ㅈ ㅓ는 ㅁ ㅣ친년입니다..
남친이 바람펴서 1주동안 헤어져있었거든요
진짜 맘아프고 그랫어여
근데 남친이 자기는 그여자가 더 맘에든데여
자기 부족한 부분까지 이해해준다고 더 좋다네여
이쁘긴 내가 더이쁜데..
그렇게 헤어짐이 1 주일있엇습니다.
외롭고 쓸쓸하고 그러더라고요
크리스마스때 외로움을 어쩌나 생각도들고..
근데 바로어제 전 남친한테 전화가왔어여
밥이나 먹자고..
뼈다귀전골 먹으면서 소주를 햇는데 너무.. 화가나서 술을 막먹엇어여
술이 떡이됫나봐여... 이래저래 술주정하다가
어느새 정신차리니 모텔이더군요..
이래도 되나? 라는 생각이 들긴햇지만
하지말아야할짓을 해버렸습니다.
어제만 3차레에 걸쳐서... 헤어져잇다가 다시하니 또 색다르더라고요
기분은 좋앗지만 오늘생각하니 제가 미친년같습니다.
그놈 사랑하지만 나한텐 안올거같은데..
근데 또 만나자그러면 또 만날거같애요...
혹시 이런경험있으신가여?
저만 ㅁ ㅣ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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