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던중 인터넷 검색하다 글을 읽고 간단히 제 경험담을 이야기 합니다..
저는 약 4~5년 서울에서 (강남 논현동) 군대 고참의 소개로 다단계을 시작했습니다..
밑에 분들 이야기말한데로~~그런 과정을 거쳐서 다단계을 시작했습니다~~
기본 투자 금액!~~대략 제 기억에 480만원~~집에서 방 얻는다고 800만원 보내줬습니다
(참고로 저의 어머니는 시골에서 혼자 농사 짓고 계십니다)
그곳에서 말하는데로 사업 동기는 집에서 고생하시는 어머니을 생각하고,나의 미래 꿈을 위해 엄청 열심히 엄청 열심히 날마다 4시 기상,라면 먹고,10시 넘어서 까지 B사업(전화로 친구 소개)
진짜루 열심히 일했습니다,,,,,,미친듯시..1년이 지나고 그곳 직급상 골드(과장급) 밑에 애들도 15명 정도~~하지만 그 당시 카드만 대략 7개 정도~~자금적으로 힘들어지만 밑에 동생을 생각하면
더욱 열심히 일했습니다,,소개하고 맨트하고 회사 강사로도 일했습니다,,열의 열정``지금생각해도 그 당시 저는 미친듯이 일했습니다...다단계 시작한지 2년이 지나고 그당시 저는 그 곳에서 말하는 1000만원 번다는 바로 밑에 직급까지 밑에 애들은 대략 20~25명 정도 전부 전라도 동생들~~
하지만 그당시 저의 자금력 상태은 카드 13개정도(돌려 막기)대출 3건 대략 빚이 4800만원 당시 나이 25살 ~~~넘 힘들었습니다..그곳에서 말하지요 돈 아껴으면 된다고
하지만 당시 제가 직접 방 얻고 애들 먹고 살리고 하루에 들어가는돈만해도 좁히 10~20만원 정도
넘 힘들고 친구을 소개시키고 멘트하는것 자체가 2년 정도 하다보니 열의 열정이 ~~~--;;
결국 저는 밑에 애들과 함께 그만 다단계 사업을 그만 뒀습니다...저에게 남은것은 그곳에서 만난 소중한 칭구 동생들,형들과 누나들 (아직까지도 연락하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또 4800만원으 빚과 신용 불량자,집에 가지도 못하고 어머니께 피 눈을 나게하고 불규칙한 생활로
결핵 (6개월 동안 약 복용) 진짜루 한강에 가서 자살까지 생각 했습니다...가장 죄송 스러운것은
집에서 홀로 저를 생각하면서 사시는 어머니 얼굴을 생각하니 진짜루 인간이 아니다고 생각 들더군요...하지만 우리 어머니는 저를 불러 놓고 다시 학교 복학하고 돈은 같이 갚어 가자고 하시더군요~~~저는 결국 3년을 서울 생활(2년 다단계 생활과 1년의 아르바이트 룸싸롱 웨이터)생활을 끝마치고 시골에 내려와서 학교 졸업후 신용회복 신청후 회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으면 저의 나이 30살 입니다
2년 6개월 동안 빛을 3000만원 청산했고 이제 빛 1800만원 남았습니다
저의 칭구들은 결혼도 하고 집도 얻고들 하고 있지만 저는 제가 과거에 했던 행동을 책임 지기 위해 더욱 오늘도 8시 까지 야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다단계 경험자로써 한마디만 하고 싶습니다~~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서는 책임을 질주 알아야하고 다단계 성공 스토리는 진짜루 진짜루 힘들고 미친듯이 하여도 어렵다는것을 ~~~~그곳에서 항상 말하는 마지막 말 """ 성공하세요""
성공이란 단어을 꼭 다단계회사에서 이룰려고 하지 마시고~ 다른곳에서 이룰수 있다는 것을
다단계 결정이유~~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집에서 고생하시는 부모님을 위해~~~꼭 다단계 직업으로만 할수 있는 일은 아니다는걸을~~
저는 비록 빚도 많고 다단계 실패자 이지만 현재 저는 행복합니다..20대 인생해서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을 했고 부모님과 돈,행복,성공, 다시한번 생각 했습니다,,,
네트워크 마케팅 2년 정도 밖에 하지 않아지만 ~~~힘들고 어렵고 칭구도 많이 잃고 자신에게 얻는 것 보다는 훨씬 잃어버리는것 많다는것을 저는 ~~~현재 다단계 생활을 하시는 분들중 이글을 읽는다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으면 합니다`~~궁금한 상황 있으면 이메일로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khc14886@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