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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되야 삼X가 살아납니다. 도와주세요...

삼성 짱 |2007.12.26 23:50
조회 390 |추천 0








몇일전 아시는 지인을 통해 핸드폰을 저렴하게 구입하였습니다.(물론 중고...)

폰에 이상이 있다고 하여, (자동리셋 증상) 구성품 가격만 주고 구입하였습니다.

기기상의 문제인걸로 알기에, (무상가능) 센타에 맡기면 무료로 고칠수 있다고 말 했지만,

가는 것 조차도 귀찮아 하더군요...물론 사용한 기간이 있어 폰은 무척 지져분한 상태입니다.

(사진참고 바랍니다)


12월 18일 늦은오후 3시 30분에서 4시 사이 삼X 송파서비스센타에 방문하여 접수를 한후 핸드폰
SCH-B500모델을 맡기게 되었습니다.

대략 30분 정도 말씀하시기에..상관없다고 말하고(맡기고 올 요량으로 방문하였으므로,)

 데이터 삭제 될 수도 있다는 말을 듣고, 그것도 상관없다고 말한후...얼마간의 시간이지났을 무렵 제 이름을 호명 하더군요....

 

 기사앞에서 이런저런 내용을 듣기도 전에 (사진참고) 엽서를 내밀며, 작성해달라고 하더군요...

저는 당연히 폰 정상작동 하겠지 하고, 엽서의 체크부분...

(참고로 A/S센타가면, 다들 눈앞에서 작성하라고 합니다. 왜 눈앞에서 체크를 바라는지.. 

{매우불만-불만-보통-만족-매우만족} 부분에 체크해주기를 보고 있습니다.

일단 저는, 전원이  들어오는 것을 확인하고,

 

저: "매우만족-에 체크 해드리는게 좋죠...?!"

 

기사:"아~ 네, 그렇죠...^^;"(자신의 CS점수에만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저: "그럼 여기 체크해드릴 께요...^^

{매우만족 ※}

 

사건은 여기부터 시작입니다.

 

저: "저, 이거 케이스가 너무 지져분한데... 교환 할수는 없나요...?!

 

기사:"케이스 가는거(교환) 비싸요...."

 

저: "얼마나 드는데요...??"

 

기사: "비싸요...그냥 쓰세요.^^;;"(다시 분해하기 무지하게 귀찮아 하는 표정)

 

저: "너무 지져분한데, 앞쪽만이라도 교환하고 싶은데..ㅠ,ㅠ;" "얼만데요...그냥 갈고 싶은데...."

{참고로 이 얘기가 오갈땐 폰은 제손에 있던 상태 입니다}

 

기사:" 케이스요..그냥 (사진 코팅 벗겨진 부분, 손으로 가르키며) 매직으로 칠해서 쓰세요..^^;;"

 

(제가 원한 답변은 눈에 잘 띄는곳만 교환하시고 악세사리 케이스 씌워서 쓰시면 사용하시는데 지장 없습니다. 그럼 비용은 이정도 나오고, 시간이 요정도 걸립니다.....←이런답변을 기다렸고, 맡기고 오려고 했습니다.)

 

저:"매직으로 칠해서 쓰라구요...@@ 그럼 요기 키패드 벗겨진건 무상아닌가요, 이건 벗겨진 거잖아요, 이건 교환되죠?!"

 

기사:(다시 분해하는 귀찮음이 있었는지..대략 5초간 갈등 후....)

"그것도 그냥, 매직으로 칠해서 쓰세요...별루 티 안나요... ^^;;"

 

저: "아니 이것도 돈 들어요?..그럼, 이것도 비싸요??"

(이때 제 표정은 약간 상기되어 있었습니다.) 

 

기사님:(두번 생각 안하고 바로) "네 비싸요...^^;" 이후 귀찮다 빨리가라 하는 뭐 씹은 웃음 날리며...

 

저: "네 알겠습니다...." 하고 바로 나옴...

 

기사: (제 뒤쪽에서...매직으로 칠 해서 써라~란 말투로)

" 저 그 엽서요...나가시는 입구함에 넣어주세요.....^^"

 

저:" 네.. 그러죠..." (이때 기분은 전화기 얼굴에 던져버리고 싶었음..)

 

회사로 돌아와, 네임펜과, 매직으로 칠해보았으나, 더 지져분해서 폰은 더욱 더 지져분해서 완전 사용할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정말 매직으로 칠해본, 저도 참....)

 

 이에대한 불만 사항과, 사용 못 하게 된 폰에대해 말씀드리자,

센타에서는 그렇게 말 할수도 있지만, 정말 매직으로 칠한 당신 잘 못 아니냐 입니다. 

 

자신들의 잘못된 대처와 제데로된 사과도 없이, 아니 그렇게 말 할수도 있는거지 뭘 잘못했는데, 그게 무슨 대단한 잘못이라도 한것이냐는 투로, 그럼 다시맡겨라, 유료다 란 식으로 대처합니다.

 

 시간뺏기고, 교통비들고, 거기에 일도 못 하고, 머리까지 아파올 정도로 화가 납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물론 전화기는 사용할수도 없습니다. 매직으로 끈적끈적 거립니다.

 

삼X전자 송파A/S센터의 조X석기사의 고객대처 방안이란, 그저 돈드니까 그냥써라 입니다.

그 윗분은, 누가 매직으로 칠하랬다고, 정말 칠했냐...란 식입니다.

 

본사쪽에선, "센타 하나,하나가 본사개념으로 운영됩니다. 그리고 기사가 그렇게 대처를 할 수도 있다 입니다. 그로인해서 폰의 사용 못 하는 점은 해당센터에 연락만 해 주고, 그쪽과 해결 하세요." 란 답변만 받았으며,

위에서 말 한 바와 같이, 그 해당(송파센터)측에선, 기사의 맥직으로 칠해서 써라 라고 말한 부분은 분명히 잘못된 안내와, 대처 였음을 인정 하지만, 그에 따른 책임 (즉, 제가 매직으로 칠해서 사용 할 수 없게된 부분에 대해선,) 너가 칠했으니, 책임은 없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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