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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처음보는 중년신사분이.....

깨구락지 |2003.08.04 14:18
조회 570 |추천 0

세상에 공짜는 없겠지요...^^;;

아마도 그 오빠는 뭔가를 원하는 입장에서 최선의 방식을 선택했을꺼고...아무리 돈 많아도 3백을 그냥 뿌리고 다닐 사람은......없을꺼 같은데...(적어도 제 주위에는 없어서요..)

심리전이겠지요...당신은 호기심으로 다시 까페를 와서 웨이터 눈이 띄여서 그 오빠에게 연락이 되여서우연을 만들던가...수표가 백 단위기 때문에 대부분 민증 확인을 하기때문에 분실신고시 당신의 입장이 안좋아지거나...명암 주고 갔다는건 연락 할꺼라는 자신감을 나타내는건데...아묻튼 한 가지 확실한건 돈 많은 사람들은 어먼데 돈을 안쓴다는 겁니다. 먹튀하시던지...쌩까던지 연락하시던지 님의 선택이겠지요.. 웨이터는 너무 믿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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