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의 연속인 회사생활
윗사람 눈치보랴 아랫사람 눈치보랴..
업무 펑크내지 않으려고 긴장된 삶의 연속....
피곤한 회사생활 재미있게 하기위하여 저만의 방법이 있답니다.
하기 쉬운, 결과물이 쉽게 보이는
그리고 몸으로 떼울 수 있는 간단한 일은
열심히 한다.
결과물이 쉽게 드러나니까 윗사람한테 눈치 적게보이고
몸으로 떼우는 일 하니까 아랫사람이 편하게 생각하고..
그런데 너무 열심히 하면 부작용 일어나요
힘든 일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다른사람들을 동참시킵니다.
회의시간에 거론하여 공론화시킨다든지 하여
참여하지 않으면 않되도록 거물망을 치는거죠..
그리고 쉬는 시간만큼은 제대로 즐겨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제 책상위에는 항상 DMB, Dvix, CDP, 경제지, 만화책, 소설책 등
별의 별것들이 다 올려져있답니다.
물론 농구공, 야구글러브, 배드민턴라켓까지..
짬짬이 할 수 있는 놀이기구는 다 구비해놓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