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혹은 남자친구) 부모님 모시고 영화 한편 보러 가기
한해의 마지막 날 연인과의 단둘 오붓한 데이트도 좋지만 올해도 딸(아들) 잘 키워주셔서 감사
합니다 라는 의미에서 애인의 부모님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것은 어떨까요? 물론 본인의 부
모님도 따로 챙기는건 기본 사항! 이 기회에 점수 따자구요 ㅋㅋ
태안 기름유출 현장으로 봉사 여행 떠나기!
태안에 정말 처참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사상 최악의 인재 태안 반도 기름 유출 사건...
하지만 많은 자원봉사자들의 정말 엄청난 노력에 결과로 정말 많이 복구 됬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러 방송이나 언론을 통해서 알려진것 처럼 아직 복구가 더 필요하고 인력이 더 필요
한 지역이 남아 있지요.. 이런곳에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애인과 손잡고 여행 간다는 기분으로
봉사활동을 떠나보는건 어떨까요? 정말 2008년 마음 따뜻히 보낼수 있을듯!
서울 남산에서 2008년 일출을 보자!!
2008년 첫해의 일출을 보고 싶지만 시간상 여건상 허락되지 않은 이런저런 사항들 때문에
대표적 일출관광지 정동진 같은곳에 갈수 없으신분!! 이런건 어떨까요?
일단 전날 명동 근방 찜질방에서 하룻밤을 지새고.. 일출1시간전 남산을 택시타고 올라가기!!
그리고 서울 한가운데서 멋있는 (아 물론 정동진 같은 곳보다야 훨 멋없겠지만) 일출을 감상하기
일단 제 올해 계획은 이것이지만 (봉사활동 부모님과 영화 보기는 이미 시행 ㅋ ) 새벽에 남산을
올라가는것이 가능한지? 그런것들이 좀 궁금하군요..
당신의 연말연신 애인에게 무엇을 해줄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