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톡이되서 일이너무 커졌네요. 말하는게 일관성도 없고 따지는식으로 말해서 괴씸한생각에 지우지 말자라고 생각하고있는데. 아침부터 전화가오네요 죄송하다구.
울던 아주머니에게서 전화를 해주셨습니다.
그당시 아주머니께서도 조용히 당사자만 불러서 이야기 하려고했는데
애들도 너무 많이나오고,자기입장들을 말하니까 여태까지 참아왔던게 화나서 말했고,
서럽고 서운해서 우셨다고하네요.
오래전 부터 울으셨데요, 휴지준거 너무감사하다고 ( 졍~고맙다구 전해달래 문자좀확인해 )
나중에는 그 중학생무리들이 집에와서 사과하고 서로 화해도 했다네요.
나이키 가방하고도 전화로 얘기 해 봤습니다.
제가 심하게 욕한건 너무 미안한데 아주머니가 너 엄마뻘인데 그런식으로 대하냐고
여럿이서 있는상황에서 그게 뭐냐구.........
나이키 가방도 그때는 자기도 억울한게 있어서 그랬다고 미안하다고 얘기하네요.
그리고 리플중에 " 남일에 왜끼어드냐 " " 고딩이나중딩이나똑같다" 이런식의 리플이 많은데요.
누구나 그 때 제가본 상황을 봤다면 똑같이 행동하셨을 것 같네요.
마지막 2007년 재미있게 보내시구요.
글은 지울게요.
홈피 홍보나 해볼까여ㅑ ㅋㅋ?
http://www.cyworld.com/ss323222 제꺼
http://www.cyworld.com/jaa 친구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