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무슨 생각으로 사는 사람들일까요.
직장도 다닐텐데... 매일같이 PC방에 눌러앉아서 게임질이나 하고앉아있고...
내가 PC방 알바를 하고있어서.. 내가 알바하러 올 때마다
매일 똑같은 얼굴들만 보여 -.-...
대체 PC방에서 사는 폐인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으로 사는걸까요.
내가 아무리 그 사람들때문에 월급받아먹고살지만...
속으로 정말 저 나이먹어서도 저러고 싶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물론, 휴식의 의미로 오는 건 괜찮겠지만... 완전 중독성짙은 얼굴로
매일같이 와서는.........
리x지, 서x어택, 카x라이x .... 등.... 게임을 생업같이 하는 사람들..
대체 무슨 생각으로 사는걸까요.
사는 데 만족감이 없어서 그런가?
참..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