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답없는 자판기

먼훗날 |2007.12.29 12:07
조회 370 |추천 0

여럼날 시골 할머니가 도시에 올라왔다.

목이 말라 주위를 살피다가 자판기를 발견한다. 

시용법을 몰라 쩔쩔 매던 할머니는 동전

투입구를 발견하고 동전을 넣고서 말했다.

 

"보이소, 지가 목이 마른데 콜라 좀 주이소."

아무런 응답이 없자 할머니는 다시 말했다.

"보소, 콜라 좀 주소."

 

또 대답이 없자 지켜보던 할아버지 하시는 말씀,

"거 , 딴 거 달라 함 해보소."

*****8아침향기 중에서*********

현대 문명의 기기를 다룰줄 모르면

이렇게 됩니다.

세월은 바뀌는데 얼마난 발리 달려야

젊어질 수 있을까요?

행복하십시오

그리고 영원을 생각하십시오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