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레져 스포츠 강사입니다.
해외투어나 수영장에서 삼각빤쮸를 즐겨 입는데 사타구니에 털이좀 있습니다.
사타구니에만 난게아니고 xx에서 연장되있는거죠..
여자분들 보시면 많이 혐오 스럽나요,? 몸에는 털이 별로 없는데 유독 그쪽에만..ㅜ,ㅜ
까맣고 몸은 좋아요,,그래도 많이 깨겠죠?
조언주세요.
안녕하세요, 25살 레져 스포츠 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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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보시면 많이 혐오 스럽나요,? 몸에는 털이 별로 없는데 유독 그쪽에만..ㅜ,ㅜ
까맣고 몸은 좋아요,,그래도 많이 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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