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7살 여자입니다..
3년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잇습니다
하지만 헤어진지 벌써 한달쯤 되엇네여
너무나 많은 후회와,, 시간을 다시 되돌리고 싶단 생각을 매일같이 하면서도
인연이 아니면 놓아버려야 겟단 생각도 듭니다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햇기때문에 제가먼저 다시 연락하기도 그렇고
제 자존심만 세우는 꼴이지여ㅜㅜ
그렇게 잊으려고 기를쓰고 참앗는데 몇일전에 연락이 왓더라구여
받지 않앗습니다
그런데 문자가 오더군여
뭐 한가지 물어보려고 전화햇는데 안받냐구요...
솔직히 그때 전화를 받지 않앗던게 무지 후회가 되네여
지금 심정이 목소리라도 한번 듣고싶은데...
그사람이 너무 보고싶네여
잘지내고 잇는지 아픈데는 없는지..
울고싶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