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만에 글 올립니다.. 정말. 금욜 전화가 한통도 없어서.. 전화 했따가.. 또 .. 앤이랑 싸우고 말았어요??
저는 23살.. 며칠뒤면 24살이죵ㅋㅋ
오빠는 이제 26살 됩니다.. 이제 학교 졸업하면 취직도 ..하고 하는데 ..
관심이 있는건지 믿을수가 없어요 말은 맨날 ..사랑한다면서.. 그래서 별명은 양치기 소년이라고 지어줬답니다.. 그런데..저 남자분들 한테 묻고 싶어요 ..남자분들도..앤이랑 .. 데이트 하고 영화 보러 가는것 좋아하시는 분계시나요??저희남친은..그런거 전혀 .. 가기 싫어 합니다..매번.. 데이트 하나땜에 맨날.싸우고 .. 넘 화가나서 헤어지자는 말 내뱉을때마다 ... 그이가 180일이라고 만들어준 일기 가 있어서 ..그거 보면서 화를 다스리고 한답니다..그런데.. 데이트에 선물 챙겨주는것 .. 기념일 챙겨주는것 도 하기 싫어 하구여..그리고 .. 전화하는것 문자하는것.. 조차도 .. 싫어 한답니다 어떻게 해야되죠?저도 제맘을 확실하게 가름할수가 없어요......... 어떨때는 정말..사랑해서 다른사람과 바꾸고 싶은 마음도 없고 어떤때는 너무 싫어서.. 보고 싶지가 앖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것이 혹시 권태기 인지도 알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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