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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합니다...이대로...이별인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답답ㅜㅜ |2007.12.30 20:44
조회 239 |추천 0

 

100일정도 되는 커플이였고요..

남친이 전 여친이랑 헤어진지 별로 안됐었지만..

 

칭구들 말대로 사람 좋아하는데 시간이 어디겠냐며....

전 여친이랑 디게 안좋게 끝났나 봐여....

 

주변사람들한테 도움청하면서 까지..저 좋다고 하고 마니 좋아해주거 같으니깐

사귀게 됐어여...그냥...사실 내심 불안하기도 했거든여....

 

저를 너무 마니 좋아하니깐... 제가 좋아하기도 전에 휘이릭...달아날꺼 같구.

그러니깐... 그런 걱정 말라고...그런일 없을꺼라고....정말 그런 말이 고마웠는데..

 

저두 말투가 택택거리고 따뜻한 말 제대로 못해주구...

지금 이제와서 이렇게 반성하고 있지만....

 

근데...남친이...가끔 연락이 안될때가 있었었어..

(하루종일이여...ㅜㅜ그러다 담날 연락오구)

 

일주일에 한두번은 꼭 그랬던거 같기두 하구...

이번 클스마스에도 그러기에...속상하구 서운하고..

 

저번에 이틀가까이 연락안되구 그러길래...

다시 한번만 이런일 있음...나 자기 볼 자신없다구 했었거든여..

 

그래서 미안했던거...섭섭했던거 다 해서 그만 만나는게 좋겠다 해서

장문의 문자를 보냈는데......................................

그래도 연락이라도 오면 연락이라도 되면...얘기하고 더 좋게 지낼라고 했는데...

떠볼라는거 그런것 보다....전 그냥 ..ㅜㅜㅜㅜㅜㅜ휴~~~

 

5일째 연락이 없어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냥 정말 후회두 되고 너무 섣부른거 같기도 하구.

주변에선 잘했다고 정들기 전에 헤어지는게 낫다고 저만 힘들다고...ㅜㅜ

 

정말 저한테 마음 떠난걸까여??

그사람 미리 이별을 준비하고 있던걸까요... ?

헤어진 여친 잊을라고 절 만나거나....(맨날 안좋은 생각만 하게되네여...비참하게...)

연락 안오겠져......ㅜㅜ전 이제야 마음을 열었는데...

이렇게 우린 끝이거져...정리해야되는데...사람 마음이 못해준거만 생각나네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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