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2007년엔 솔로탈출 하고 싶었습니다.
부모님께서 그토록 바라는 며느리 들이고 싶었습니다.
부모님 때문이 아니라..
지긋지긋한 오랜 솔로생활에 종지부를 찍고..
퇴근 후 집에가면...김이 모락모락 피어 오르는 따뜻한 밥상 마주할 수 있는
여우같은 마눌을...꼭 쟁취해야 겠다고...다짐 했었습니다.
2007년 새해 첫날 아침에 말이죠~
전 그렇게 다짐했었드랬었었습니다. -_-;
그러나...나의 2007년은..
암울했고..슬펐던 일도 많았던 채로..
이렇게 끝나갑니다.
이런..젠장~
결국 이렇게 나의 2007년은 뜻한 바 제대로 이루지 못한채로..
처량하게 저물어 갑니다.
벗뜨~
2008년 무자년에는...........
인생의 대 전환기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희망과 각오로...
내일 아침 첫 태양을 맞이 하렵니다.
혼사방 솔로님들~
너무 축 쳐지지 마시고..
다들 적극적 마인드와... 마인드 컨트롤을 통해..
행복해 지고..부자 되는 2008년이 되도록 노력하고 기원합시다.
아듀~ 2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