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첨으로 여기에 글을 남기네요^^;;;
요새 날씨두 후덥지근하고 에어컨온도가 너무 낮구.. 그런가운데 감기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저는 지금 25살에 사회생활 올해로 2년째를 맞는 직장인이여요...
첨입사했을땐... 저를 못살게 구는 동료땜에 하루에도 수십번 그만두어야지..점심먹구 사라질까??
하는 상상에 여념한때가 어제 같더니..벌써 2년이 다되가네요..^^;;;;;;;;
그렇다구 달라진건 하나두 없구.. 더더욱 일하기가 싫어지구.. 뛰쳐나가구 싶어요!!
신입땐 그래도 일에 집중하고 그래두 열심히해보자!!라는 다짐을 했건만...
지금은 일하기두 싫구 .. 뛰쳐나가구 싶어지네요.. 이건 무슨병인지요??
글구 자꾸 우울병에 빠지구... 2년이 다되가두.. 절 갈구구 비꼬는 사람은 사람만 바뀌었지..
여전히 있구... 2년전이나 지금이나..힘들게 일하고 긴장하고.. 슬푸구... 뛰쳐나가구 싶구...
정말 왜이런다죠...저...^^;;;;;;;;;;
그래두 그래두 아침이 되면 빨닥 일어나서 회사가기 위해 시계를 보며 발걸음을 재촉하죠..
언젠가 ...언젠가... 뛰쳐나갈지도 모른다는 불안함을 감춘체...^^;;;;;;;;;;;;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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