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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바뀌어 보는것도?

큼~ |2007.12.31 20:41
조회 193 |추천 0

몇시간 뒤면 18살이 되는 소녀입니다.

2008년이 곧 시작되요 ^ㅜ^

한번 바뀌어볼려구 생각해봐요

제 친구는 쭉쭉빵빵? 된다고 열심히 하고있구요

나름 친구들도 열심히 준비하구 있는데

저혼자 멍~하니 한심하게 있는거 같더라구요 ㅎㅎ

2008년에는 공부도 열심히 해야지~ 하는데 순간 2007년에 후회했던거, 안좋았던거, 고칠거 있으면

고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그중 성격을 고쳐야지 생각을했는데

친구들은 그냥 그대로 있으라구 하더라구요.

언제나 긍정적에다가, 활발하구, 잘웃고, 잘웃고, 의리가 있나?-_-;; 쌩뚱맞기두 하구 ㅎ

그러거든요 ㅎㅎ

그런데 만날 이러고 사니깐, 웬지 만만하게 보이나 보더라구요 ^ㅜ^

시비안걸어두 책읽고있어두 시비거는 아이들이 있구요.
친구가 전 포스가 없대요 -_-;;

근데 아줌마들이랑 싸우면 포스가 장난아닌데;;

친구들하고 있으면 포스가 아예 없대요 ㅡ,.ㅡ//

욕하는거랑 화내는거랑 무지 어설프기 때문에 -_-;;

친구들이랑 싸우면 <- 뭐 친구들이라고 부르기도 뭣 하는애들이죠;;

욕을 막~하는데 전 약간의 논리성이라고할까? 그런걸로 설득시키는 편이거든요 ㅡ.ㅡ//

욕을 하는애들한테 그게 먹힐리가 없잖아요 ㅡ.ㅡ

그냥 개야 짖어라, 주인을 들어줄란다~ 하고 마음편히 있는데요 ㅋㅋ;;

아줌마들한텐 그런게 잘 먹힌단 말이에요 ㅡ,ㅡ..

그래서 한번 부정적으로 바껴도 보고, 약간의 친구들에게 포스? 도 키워보고

친구들이 사랑도 한번 찾아보래서 ,-_-;;  사랑이라고 부르기 뭣하는 그런 감정도 찾아볼생각이구요 ㅎㅎ <- 단한번도 감정이 없었거든요 ..ㅋ

약간의 카리스마? ㄱ- 포스? 도 키워보고, 부정적인면도 키워보고, 약간 오기, ? 도 키워보고 막 이러면서 제 모습을 살짝씩 바꿔보고 싶은데 어떨꺼같애요?

여러분들은 가끔씩 자기모습을 비리고 다른모습으로 살아가고싶진 않나요??

<- 나만그런가?ㅠㅠ

 

 

여튼,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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