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호로자슥 잊어버리세요... 아이는 얼른 지우구요..
정말 그자식 그걸 확띠내서 고자로 만들던가 밟아 치우고 싶네요.
제가 이런데 님은 오죽하겠어요..
저도 님하고 비슷한 경험 해봤어여.. 복수 하고 싶었죠..근데 말이그렇지 어떻게 할방법이 없더라구요
지금은 그넘 보다 백배 멋진 사람 만나서 잘살고 있어요.. 얼마전에 그넘한테 연락이 왔더라구요
사랑한데요..다시 만나자네요 하 하 하 웃긴넘이져..그넘 화끈하게 내팽겨 쳤습니다..밟아치웠죠 ㅎㅎ
그넘한테 복수하고 싶으면요.. 그넘보다 멋지고 잘난 사람 만나서 보란듯이 잘사는 겁니다..
그넘 분명 후회하고 님 한테 돌아와선 잘못했다고 비는 날이 언젠가는 옵니다...
그넘 천벌 받습니다.. 님이 벌을 안줘도 하늘이 벌줄겁니다..
훌훌 털어버리고 힘내고 사세요! 화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