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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경우를 염두하시길 바랍니다.

팜므파탈 |2003.08.06 10:12
조회 365 |추천 0

그냥 직선적으로 말할께요.

님께서 성관계의 경험이 없으시거나 그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망설이시는 것이라면 가지 말것을 권유드립니다.

남자들의 본능이야 다 마찬가지겠지만,

그 것을 알면서 따라간다는 건 어느 정도 암묵적인 동의가 있기에 내릴 수 있는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무 일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님께서 걱정하시는 종류가 그런 것이라면 안 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괜히 미심쩍은 마음에서 따라갔다가 일 생겨서 서로 상처받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만난 지도 얼마 되지 않은 것 같고 님도 부담을 심히 느끼시는 것 같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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