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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예언,,,^^

빛나는쇠 |2008.01.01 19:36
조회 468 |추천 0

밑의 글을 바탕으로 붓다가 예수님을 예언(말했다)했다고 하는 기독교인들이 있습니다^^

모든 예언을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그 예언들이 기독교인들에게는 대부분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것이 많습니다

하지만 모든 예언을 기독교인들은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밑에 내용도 제가 아는 불경의 내용과는 좀 다릅니다^^ 

다른 많은 예언서를 접하실 때에는 기독교인들은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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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경(佛經)의 증거
  

 

 

  불경(佛經)에서는 이슬성신을 단 이슬 즉 감로(甘露), 감로수(甘露水) , 대열반광(大涅槃光), 법성광명(法性光明) 등으로 표현하며 대반열반경, 화엄경, 능엄경, 법화경, 감로수진언 등 불경 전체에 걸쳐 예언해 놓았습니다.

먼저 대반열반경 8권 여래성품 4-5에는 「석가세존 게송을 설하여 말하되 "만일 감로를 먹게 되면 죽을 목숨이 다시 살아나고, 혹 재차 감로를 먹으면 수명이 길어져 영생하리라, 더없이 높은 감로의 맛으로 인하여 나지도 죽지도 않는다. 」 라고하여

석가모니는 지속적으로 이슬성신 즉 감로를 먹게되면 죽지 않으므로 해서 다시남(윤회전생)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윤회전생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이 첫째 불교인들의 수행 목표인고로 감로의 도로서 그것이 해결되고 그것이 불로불사의 경지인 것을 깨닫게 한 설법인 것입니다.

또한 대반열반경 9권 여래성품 4-6에 예언하기를, 「모든 계명 삼매의 광명이 빼어나고 빛이 있으나 능히 대열반광에는 미치지 못한다. 왜냐하면 대열반광은 중생의 모공으로 들어 가기 때문이다. 때문에 중생이 보리심이 없어도 능히 보리의 인연을 맺을수 있게 되느니라.」

감로가 빛과 같은 이슬임을 감로를 대열반광 즉 대열반의 빛이라고 표현하여 대열반광이 피부의 털구멍으로 들어가면 성불한다고 하였습니다.

대열반은 최상의 해탈경지로서 불로불사의 경지라고 석가세존은 대 반열반경에 누누이 설해 놓았습니다.

또한 대반열반경 9권 여래성품 4-6에 계속 예언하기를, 「법성광명이 모공에 들어간 자는 반드시 아뇩다라삼약삼보리를 얻게 된다. 박복한 사람은 듣지 못할 것이요 큰 복 있는자 알아 들으리라. 」 라고하여

감로의 광선이 몸속으로 들어가면 변화를 입어 아뇩다라 삼약보리의 최상의 열반의 경지를 얻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물론 그 최상의 열반이란 석가모니 자신은 그 뜻을 이루지 못하였으나 장차에 올 미륵여래 즉 미륵부처가 이루게될 늙지않고 죽지않는 영생(不老 不死永生)을 말하는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감로와 감로를 내리는 장차에 올 존재, 미륵여래를 예언 하기를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대반열반경 5권 여래성품 4-2, 「여래는 나지도 않고 멸하지도 않고 늙지도 죽지도 무너지지도 않으며 질병 또한 없는자 이며, 이것이 곧 참 해탈, 참 해탈자 이며 이것이 곧 여래이며 여래는 병이 없다. 이런고로 법신이라고 한다. 죽는자는 몸이 무너져 목숨을 다하는 것을 말하며 이곳에는 죽음이 없다. 이것이 감로이다. 이 감로를 내리는 자가 곧 참 해탈이다. 여래는 이와같은 공덕을 성취하느니라.」

나지 않는다 함은 죽지 않으므로 윤회 전생으로부터 벗어났기 때문에 다시 남이 없다는 말입니다. 석가모니가 입멸하기 직전 마지막으로 하루 밤낮 동안을 유언과도 같이 설법한 대반열반경에 감로 즉 이슬성신에 대하여 이토록 자세히 설명하였습니다.

감로와 감로(甘露)를 내리는 자가 죽지않는 참 해탈의 세계를 이룰자라고 덧붙혀 이해를 돕기 위하여 석가모니 자신은 불로불사의 대열반을 이루지 못하였다고 제자들에게 설하는 대목도 수록 하였습니다. 석가모니 자신의 죽음은 열반이 아니라고 밝히는 대목입니다.

대반열반경 25절 광명변조고귀덕왕 보살품 10-5 「성문제자들이 (석가)여래가 열반했다 라고 말하지만 실은 나는 열반에 들지 못하였다. (석가)여래가 열반에 들어 갔다고 말하는 성문제자들은 결코 나의 제자가 아님을 응당히 알아야 한다. 이들은 마귀편에 선자이며 사견을 가진 악인이며 정견을 얻지 못한 자이다. 만일 '(석가)여래는 열반에 들지 못하였다'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마땅히 알라 이 사람이야 말로 나의 참 제자요 정견(正見)을 가진 자이다. 」

그러나 이러한 경전의 내용도 때가 되기 전에는 엄연히 경전에 기록 되어 있으나 그 반대의 말에 묻혀 누구도 그것을 깨달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삼세(三世 : 과거佛, 현재佛-석가모니, 미래佛-미륵불)의 부처는 한 이름을 쓴다하여 그 당시 석가모니도 如來라는 명칭을 같이 사용하였습니다.

법구경 안녕품에는, 欲度生死苦 當服甘露味 「생사의 고뇌를 벗어나고자 하거든 마땅히 감로의 맛을 알고 이를 먹는데 있다. 」고 하였으며,

화엄경 78권에는, 爲遭生死苦者 飮以甘露 令基安隱 「늙고 죽고 고생하는 자를 위하여 조가 감로를 마시게하여 안은(열반)케 하리라」 고하여 어조사 遭를 사용하여 감로를 내리는 자가 조(曺)씨 임을 암시 하였는데,

선불가 진수어록에는 曹還陽眞人 始知天仙金丹大道 「조가 양을 되찾아 진인이 되어 천선(부처)의 금단대도 (최고의 경지)를 깨닫게 된다. 」 라고하여 구체적으로 조(曹)라는 성씨의 사람을 통하여 감로(甘露)를 내릴 것까지 암시 예언 하였다고 보여집니다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6&dir_id=60301&eid=eSdkg29ky1flLBx5gGG1T0VdwM5JYV/l&qb=yK2+9rDmMzLA5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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