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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단란주점에..

아줌마 |2008.01.01 23:02
조회 1,215 |추천 0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제가 이런글을 올릴지 상상도 못했는데..ㅠ.ㅠ

결혼 3년차 주말부부입니다.

저희 신랑과 주말부부하면서 아이는 제가 키우고있어여..신랑은 친척집에살고

신랑이 얼마전 단란주점에 갔다네여..

여자의 직감으로 먼저 물어봤져..

둘이서 갔다는데 기억이 엄데여..취해서..

카드로 긁었다하는데..현금서비스150되어있네여..2차는 안갔다네여..믿어야할지 모르겠지만

전 머리로는 살다보면 남자가 그런데 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이라 용서하고 넘어갈려구 하는데..

두번다시 못하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여.??

만약 한번더 그럼 이혼까지는 생각하고있어요..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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