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힘든일이있어서 이렇케 글을 남깁니다...
정말 사랑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힘들어도 웃어주고 늘 잘해주던
그런 여자가 있습니다
그런데...점차 변하기시작했습니다...
그녀의 말투,행동...모든것이 다
전 그녀의 사랑이 식어간 것을 알아도...
아무것도 못하고 혼자 힘들어했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저 참았습니다...
사랑...사랑하니까...
근데 이젠 절 힘들게할 그녀도 떠나버렸습니다...
제 곁을 떠났습니다...잠시후 그녀가
앞으로 연락하는일 없었으면 좋켔다...
라고 문자가 오더군요...한참 멍하게있다가...
누나(2살연상임)가 더이상 옆에 없다고 생각하니까 이상하다...라고 보냈죠...
답장이 왔습니다..갠찬타 조만간이다 참아라...라고...
정말 눈물만 흘렀습니다..아무 생각없이...울기만했습니다...
바보같이...정말 아무것도 못하고 울기만했습니다...
찾아가서 다리라도 붙잡고 매달리고싶었지만...
그런다고 받아줄 그녀가 아니란것을 알기에...
더 슬펐습니다...정말 잡고싶은데...놓치고 싶지않은데...
님들...저 이제 어뜩케해야되죠?조언이라도 쫌 해주십쇼...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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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나한테 글쫌남기겠습니다...
나 정말 바보같지?...이런거 하나 못견뎌내서 힘들다힘들다...
이러는 내가..정말 바보같지?...근데...나 정말 좋아했었어..
아니 지금도 좋아해...사랑한만큼 아프다든데...휴.....
정말 아무생각 안들고 눈물만...눈물만흐르네...
정말...세상에서 가장 행복한여자 만들어주고싶었는데...
그렇케 못해서줘서 미안해...내가 너무 집착하고...
바라기만했던거 같아서 정말 미안해...
맨날 어리광부리고...지금 생각해보니까 누나 많이 힘들었겠다ㅜㅜ
다시 돌아와라...나 똑같은 실수 두번다신 하기 싫어...
다시 돌아올수 없는거니...보고싶어서 미칠꺼같다...다시 돌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