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는게 무의미할때..

어디가지 |2008.01.02 19:05
조회 318 |추천 0

오늘 따라 왜이렇게 사는게 복잡하고 힘든지..

 

내나이 벌써24이네여..학교졸업한지 교복벗은지 얼마안된거같은데 벌써 20대 중반이라..아..;;

 

세월정말 빠르네요..감당안되게 아직 아무것도 한게 없는거같은데..

 

특례때문에 객지 나와서 일한지도 벌써 3년이다되가고 특례도 작년12월에 끝났는데

 

그때는 어쩔수없이 끝내야하니까 있었지만..이제끝났는데..좋아해야하는데..남들보다 좋은조건

 

더많은연봉 받으면서 일했는데..왜하나도 좋지않죠..

 

여행이라도 가고싶은데 갈만한데도없고 제가하는일이 혼자하는일이라 지금까지 일하면서

 

친구도없고..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만난여자들은 클럽..헌팅..이제 이것도 귀찮고..

 

하고싶은것도 없고..가고싶은곳도 없고...어제는 1월1일부터 마트나갈려고 나가는데

 

그만...차나긁어먹고..산지 한달도안된신차인데...앞차주인 쳐주길라다가 액땜했다치고

 

넘어가고..무슨 특별한일없을까요....삶이 무의미해질때..빨리 정신차려야하는데..

 

지금제상태가 나사가 풀린정도가 아니라 빠져서 잃어버렸네여..

 

 

 

여기마산인데 이주위에 혼자 그냥 아무생각없이 가볼만한곳없나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