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이제 32세...
9세된 딸아이와, 5세된 아들을 둔 주부입니다....
결혼을 일찍한탓인지, 아이들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인지, 머리가 백발입니다....
아 진짜 머리때문에 스트레스를 더 받아서인지 점점 더 백발이 되어가고 있어여...
얼굴이 동안인지라 제 머리보고 더 놀라는게 싫습니다....어떤분은 50이 돼서도 흰
머리가 안나는 사람이 있다고 하던데......
15일에 한번씩 염색을 하지만, 눈아프고 이것도 보통 부지런해야지 원...
울 신랑 제 머리보고 매일 안쓰럽다합니다.....
혹 젊은 나이에 흰머리때문에 신경쓰시는분 있으세요?....
어떻게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