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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8갱월안내고 도망간 옆집애들 --

세라피나 |2008.01.04 12:39
조회 269 |추천 0

참어이가 없어서 할말이 없을 정도입니다.

 

저는 올해 25살 되었구요..

 

저희집은 일반 단독주택인데..

 

저희집은 아닌데 저희가 책임을 지고 관리하고있어요.

 

총 3가구가 살고있고요.

 

저희가 전체관리를 한다는 입장으로 작년월초에 이사를 하게되었구요..

 

옆집에는 저랑 또래인 자매둘과, 할머니,,이렇게 살고 계시더라고요..

 

3가구이지만 ..어찌된게 전기요금이 같이 합산해서 나오는거예요..

 

그것도 계산한후 받기만하면된다는 주인아저씨의 말에 의거 저희가 계산하고 두집에게 청구하는 그런 식이였습니다.

 

3가구라고는하지만 ..저도 일이 바쁘고, 저희부모님도 일이 바쁘셔서 이웃간의 왕래는 거의 없다시피했죠..

 

그러던중 4월에 그옆집 싸가지 애들이 자기네 집에 도둑이 들었다면서 저희집을 경찰에 신고했더라고요..

 

참어이가 없어서..뭐 볼것도 없는집에 뭐 훔칠것이 있다고..그것도 현금이나 귀중품을 잃어버린것이 아니고 옷 몇가지를 잃어버렸다고 하더라고요..

 

넘어이없고 황당해도..그래 그애들입장에서는 우리가 이사와서 없어진거니 그러려니했죠..

 

경찰이 와서 사건경위를 물을때 저희는 안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고 ..그근처도 가본적도 없다고 사실대로 말했더니 그애들이 ..다 훔쳐가놓구 발뺌하는거 보라면서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 하더라고요.

넘어이가 없어서 그럼 뒤져보라고..

안나오면 알아서 하라고했더니.. 이미 다 버렸을 꺼라면서 집안 교육을그따위로 받으니깐 이모양이라고하더라교..참어이없어서.. 너네 그말에 책임지라니깐.. 자기들이 책임질껀없다면서 도둑년이라더라구요..도둑년이 큰소리 친다면서...--^

뭐 옷도 메이커 이런것도 아니고..왜 지마켓에서 파는 그런 싸구려 옷들이였는데..

 

나도 깔린게 옷인데.. 그따위것들의 옷을 왜 훔치겠냐고요..

 

경찰도 사정청취하시더니 저애들이 괜한사람 범인으로 모는것같다면서 만약 정 억울하면 무고죄로신고하라고까지 하더라고요..

 

그래도 옆집사람인데..그건 좀 아니다 싶어서 우리가결백하니 괜찮다고 했지요..

 

그때부터 그애들의 행패가 시작되더라구요.

 

새벽3시정도까지 노래면 티비를 틀어놓는데.. 집밖에서도 들릴정도의 불륨을해놓드라고요..

 

저희가 참다 참다 못해서 아버지가 아가씨들 좀 심한거 아니라냐고 훈계를 하니깐 '도둑년들이 개소리한다 "이러더라구요..저희아버지가 화가나셔서 무슨말이냐고 다시말해보라니깐 "지랄이야"딱한마디하더라고요.. 불러도 안나와서 밖에서 말한거였는데.. 욕이란 욕을 다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전기요금을 한달 두달 밀리기 시작하더라고요..

 

그싸가지들땜에 옆집사는할머니 피해볼까봐..어쩔수 없이 저희엄마가 개네들 전기요금까지다 내게 되었구요..

 

잘 만날수가 없어 ..볼때마다 전기요금달라고 하니깐 준다고했는데 왜 지랄이냐고 이러더라교요..

 

참 어이가 없어서..

 

그렇게 몇달이 지난후 , 8월쯤인가 개들이 또 뭐 잃어버렸다면서 저희를 또 경찰에 신고했더라고요.

그러면서 지들 차 긁힌거 저희가 한거라면서 증거자료라면서 폐쇠회로찍힌 거 보여주더라고요.,

참어이가 없게..--

집바로앞에 차를 세워두고는 대문으로들어오는 저를보고 제가 했다고 그럽디다..--^

집에 대문으로 들어가는것도 의심받아야하나요??

어이가 없어서 ..

경찰도 그촬영장면을 보더니 너무 억지 아니냐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도 개네들은 이게 정확한 증건데 뭘 더 해야하냐면서 큰소리를 치더랍니다.

 

집에 들어가는것도 죈가??

 

내가 긁는거 찍힌것도 아니고 차옆으로 들어간건데..

 

지들이 대문앞에 세워놔서어쩔수없이 그틈으로 지나간건데..

 

저희엄마는 넘황당하고 어이가없어서 숨까지 막 헐떡이시더라공ㅅ,,

숨쉬기가 힘들다면서..

 

그러면서 경찰한테 하는말이 재네도둑년들이니깐 차긁는것정도야 식은죽 먹기라 하더라고요.

 

내가 너무 없이없어서 집 다디지라고 했죠..물건나오나..

글구..촬영한거 판독해서 내잘못인거 판명나면 너네 가만히 안놔두겠다고 했죠..

무고죄에 명예회손죄로 집어 넣겠다고 했죠..

 

그러니 앞에서 말도 못하고뒤에서 욕하더라고요..

 

내가 앞에서 욕하라고..글구 법으로 해결하자고 했쬬...

 

그러면서 상대할가치도 없는것들 상대한다면서 더럽다는둥..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하는겁니다.

 

태어나서 그런욕첨 들어봅디다.

 

넘어이없어서 ..

 

그러기를 또 몇달..

 

4월부터 밀린 전기요금이 12월까지 안주더라고요..

상대하기도 싫어서 주인아저씨께 더이상 애들이랑 엮이기 싫다고 아저씨가 받아달라고 했죠..

 

전기요금만 30만원이 넘었으니깐요..

 

주인아저씨가 전화해서 뭐라했더니 짐싸고 나갑니다.

 

그러면서 12월 말에 다 계산하겠다고 했대요..

 

순진한거였죠..

그런거짓말을 믿어버렸으니깐요..

 

12월이 다가도록 그애들 전화도 안오구 방문도 안하더라고요.

 

주인아저씨한테 말하니 전화도 다바꿔버렸다고하더라요..

 

참어이상실이엿쬬..

 

그러던중 어제10시가 좀넘은 시간이였어요.

 

발자국소리와 차소리가 나길래 졸린눈으로 밖으로 나가봤더니.

 

그싸가지들이 있는겁니다.

 

내가 너네 전기요금이나 주고 가라고 했더니..

언제 안준다고 했냐면서 도리어 큰소릴 치더라고요..

 

내가 어이가 없어서 줄애들이 이러냐고 니들쓴전기요금은 내야하는거 아니냐고 너네 도둑이냐라고했죠..

 

또 그싸가지들이 욕을 합디다..

 

내가 못배운거 티내지 말고 니네가 쓴거나 계산하고가라고 했죠..

 

그랬더니 그싸가지들이 남자친구란 놈이 입에담지도 못할 욕을 하면서 상대할가치없는그런 도둑년이랑 왜애기하냐며 그싸가지 데리고 가버립디다.

 

정말 이때까지 그런 욕 들어본적도 없이 착하게 살아왔는데..

 

개들이 밀린 전기요금을 우리가 낸것도 서러운데..그런욕까지 들으니 잠이안들더라고요..

 

게속 그싸가지들의 차넘버만 생각나고 ..

애들 어떻게든 해버리고 싶은데..

 

방법은 생각안나더라고요.

 

차넘버가 거5716이였거든요..

 

최대한 애들 복수할수있는방법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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