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톱가수 A의 별명이 '화장실 퀸'이라고 합니다. A는 술에 취하면 나이트클럽이나 룸살롱 등의 화장실에서 남자와 '일'을 치른다고 해서 붙여진 별명입니다. 현재 A양은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탤런트 B와 염문을 뿌리고 있습니다.
연예계 일각에서는 A와 B의 만남이 진정한 사랑이라기보다는 '훌륭한' 섹스 파트너일 가능성이 크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A양은 공식적으로는 또 다른 남자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차태현이 극비리에 소아암 환자를 도와왔고, 앞으로도 그 선행은 계속될 것이라는 본지 보도 이후 차태현에 대한 모범생활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차태현과 함께 작품을 했던 손예진도 차태현의 품성이 바르고 쿨하다고 말했습니다. 보통 청춘남녀가 한 작품에 주인공으로 등장하면 종종 열애설에 휘말리기도 합니다.
촬영 기간 중 회식이나 술자리를 통해 남자 배우들은 은근히 상대 여자 배우에게 추파를 던지곤 합니다. 그런데 차태현은 영화 <첫사랑 사수 궐기대회>를 찍는 동안 손예진과 부산에서 한달가량 함께 지냈지만 단 한번도 도가 지나친 행동은 하지 않아 더욱더 연기에 몰입할 수 있었고, 절친한 선후배로 지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손예진 역시 차태현 못지않게 자기 관리가 철저한 톱스타로, 단 한차례도 구설수에 오른 적이 없습니다. 남자 스타들 사이에서 손예진은 가장 사귀어 보고 싶은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그러자 사실 손예진은 연예인들이 자주 모이는 카페나 음식점 등에는 아예 가지 않기 때문에 우연을 가장해서라도 남자 연예인과 부딪칠 일이 없습니다.
이렇듯 원척적으로 교류가 없다 보니 손예진의 연락처를 아는 연예인은 같은 소속사의 김하늘 정도입니다. 손예진은 <여름향기> 촬영장에서도 휴대전화기를 전혀 체크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손예진은 내 전화번호는 가족과 사무실에서만 알고 있기 때문에 전화올 때도 없고, 걸 때도 없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