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4살연상.... 어떻게 접근해야될까요?...

어떻하죠? |2008.01.05 02:40
조회 342 |추천 0

올해 20살되는 풋풋한 청년입니다~

톡톡을 매일 눈팅으로...즐겨만 보다가 요즘들어 답답한 일이생겨 글을써봅니다...

 

제가 수능 치기전! 부터 알게된 누나가 있습니다...

사실 제가 여기 이사온지 1년조끔넘어서 아직 그렇다할만한

선배나,,누나,,형,,동생들이 별루없습니다...

수능끝나고 난 뒤 우연찬게 한번 보게되고

그때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제가 헬스 다닐거란 말이나오자

누나가 그럼 12월달에 같이 헬스다닐레? 라는 말을했었습니다..

그래서 12월부터 헬스 같이 다니게 됫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누나가 취직을 하게되서 그런지 헬스를 안나오시더라구요..

최근에 12월마지막날 헬스장에서 보게됫습니다..

서로 이야기하면서 운동하고 집에 갈때도 누나 집근처까지 데려다주고...(집이좀가까워서요);;

 

가끔 제가 먼저문자보내거나 누나가 먼저문자하고 등등 문자해도 2~3통주고받고나면끝입니다..

전화도 가끔 하고요;;

그런데... 요즘은 먼가 모르게 이 누나 보게되면 달리보입니다..

어떻게해야될까요?...

많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