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는학생입니다 예비고1이죠
이거 지어낸얘기다 그러시지말구
진짜 진지하게 읽고 답변좀 주세요ㅠㅠ
전정말 심각합니다.. 끝까지읽어주세요
일단 전 아빠랑 싸우는날이 많은데요, 그이유는 엄마랑 아빠랑 싸우는데
엄마가 너무심하게당하니까 제가끼어들어서 아빠하고막 싸우거든요
어제는 아빠가 3일째 친구랑밥먹고 회식한다길래 엄마가 폰검사한다고
폰돌라했는데 욕하고 안주고 뭐 여자생겼냐 그런얘기하다가 아빠가
막 욕하고 엄마때리길래 제가 미쳤냐고 그러면서 싸움은시작됩니다
"아빠또여자생겼나? 여자랑 세이에서 만나서 쪽지하데 그캄좋나?
시발니저번에도 바람폈는인간이 엄마뭐잘못했다고때리는데? 나도때려보까 시발 미친놈이 "
뭐이런식으로..근데 이러고 아빠가 가만있을까요 어젠 차이고 밟히고
욕하고막 저도 주먹으로 아빠 얼굴때리고 진짜 어젠 그릇도다깨고..
진짜어젠 제가 아빠 죽일꺼라그러면서 칼들고 설쳤습니다
오늘만 이런게아니구요 진짜 아빠가 엄마한테 욕하고 때리는것땜에
학교안간적도 있고 경찰 부른적도 몇번이아닙니다.. 아빠얘기만하자면
정말길구요..가정폭력범? 정말티비에나올꺼 같은 사람입니다..
뭐 지친구가 엄마가 남자만나는거 봤다는둥 그겄도 다른지역..말이됩니까?
폰 내역서인가 그거 다때서 전화번호 한개한개 짚으면서 누군지묻고 모르면 때리고욕하고
저희몰래 지하주차장대려가서 때렸던놈입니다 엄마 온몸에 멍들고 ,
제가 약사다준 적이 몇번이아닙니다 이혼하로 법정까지갔엇구요..근데 끝내
아빠가 이혼못해준답니다 죽을때까지 피말려서뭐라나..ㅅㅂ
정말 미친아빠땜에집나가려고 했던적많았구요 매번 우리엄마땜에참았습니다
여튼 제가 아빠일방적으로 욕하는게아니고 저희아빤
정말 나쁜사람이란것만 알아두세요.. 진짜 상상도못할만큼
저솔직히 뭐 머리에 이상있고 이런얘아닙니다~ㅎㅎ
그냥 착하진않죠솔직히.. 부모님말안듣고 대들고 반항하고
나쁜짓좀하긴합니다..그래도 아빠말구 엄마한테는정말 착한딸이되려고
노력중입니다 정말 제가다 아빠랑 싸우는이유도 엄마이구요
저 우리불쌍한 엄마 화장품 가방 사줄려고 돈모으는중입니다
뭐이런저런얘기 그만할께요 .. 정말길지만 결론은 제가 저렇게 욕하고때리고
아빠와맛서는게 잘못된건가요? 솔직히 다음날되면 아빠 뒷모습만보면
미안하고..내가너무불효하는거안인가 싶어서요 그치만아빠가또저한테
시비거는거보면 뭐 예를들어이럽니다 야 티비좀그만쳐봐라! 소리낮춰라(인상)
이런거 그러면또 그런거때문에싸우게됩니다.. 그래도 아빠가 잘못한건잘못한거잖아요
말로는 도저히 안됩니다 대화가안되요 제발 제가어떡해 해야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