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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발 점심시간~

하늘사랑 |2003.08.07 15:44
조회 687 |추천 0

 

   

띠발 ,저번에 우리  회사 점심시간 30분이라 말한 하늘사랑입니다.

황당해서리.... 아직도 분이 안 삭혀집니다. 정말 너무합니다.

친구가 찾아와서 점심 먹자고 해서 말하고 나왔습니다.

그때가 1시 40분이였죠, 밥먹고 왔어요 2시 50분이더군요.

들어오자마자 쏟아지는 비탄들....

좀 빨리 들어와요 ## 씨 지금 몇시야?

ㅡㅡ; 비록 10분이 지났지만 평소한거 봐서 10분정도는

봐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후에 들려오는 말...

##씨!!! 다음부터는 밥만 먹고 와요.

띠발, 진짜 밥만 먹었는데..... 정말 놀다 왔음 억울하지나 않지.

1시간에 밥먹고 놀 시간이 어딨냐

진짜 넘 부려먹는다, 월급도 쥐꼬리만큼 주면서....

짜증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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