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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은 미국 유학 생활...

음~~ |2008.01.06 01:54
조회 1,505 |추천 0

먼저 그냥 미국에서 자리 잡고 공부하는 아저씨가 쓴다고 생각 해주시고 일반화의

 

오류라니 그런말은 하지 말아 주시기 바라면 유학 생활의 지침 정도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오타나 문법적 오류는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많이 까먹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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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을 즐겨보는 30대 입니다. 지금은 미국에서 대학원 졸업 해서 취직 하고 와이프 잘만나

 

시민권 기다리는 중입니다. 여기를 보다 보면 유학생의 실태라면서 많은 글들이 올라 오더군요.

 

그것을 읽다 이건 아닌데 이것은 단면만 보는군. 실상은 안그런데 하는 생각이 들어 몇자 적어

 

보겠습니다.

 

1. 유학생들 모두 개판치고 산다.??

 

이건 정말 일반화의 오류 입니다. 열심히 공부 하는 친구들 많이 있습니다. 저도 그랬고요.

 

에 여행용 슈트 끌고 다니면서 논문 준비 했고 코피 쏫아 가면서 공부 했습니다. 그런데

 

어학 연수생들은 안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더군요. 유학생과 어학 연수생은 구분 해 주시기

 

바랍니다. community college 에서 몇년씩 썩는 유학생도 약간은 문제 겠죠?

 

2. 말상 여자를 미국 남자들이 좋아 한다?

 

이거는 약간 웃긴 건데. 미국 남자들이 보았들때 이쁜 것이 아니라 특이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관심 같은 것이지 이쁘다 뭐하다. 하지 않습니다. 그냥 자기랑 다르니까 그런거죠..

 

3. 한국 여자들이 미국 남자들이랑 많이 동거는 것이 나쁘다?

 

참나 이거 저도 남자입니다만. 남자 분들 꿈꾸지 않나요? 백인여자랑 동거 하는것? 솔직하게

 

전 그리 반대 안합니다. 능력 되면 하고 할 수 있는 거죠. 그런데 단지 영어를 위해서 몸을 파는

 

스타일의 동거는 반대 입니다. 그런데 그런분 많이 못보았습니다. 미국 애들이 이용을 하는

 

것을 보았지만 종종 아주 일부 한국 어학 연수생이 그런다고는 하더군요(전 본적이 없어서)

 

그리고 남자 분들은 미국 여자랑 동거 하는거 아주 좋아라고 할지 않을 까요?

 

4. 미국남자들이 한국 여자들을 헤푸게 생각 한다?

 

음 어느 정도 인정 합니다. 하지만 1등은 일본(야동이 한목했죠)여자 그리고 남미 여자

 

같은데요? 한국 여자들을 잘 모르는 남자들이 종종 그런말은 합니다.

 

그리고 그런 생각 잘 안합니다. 단지 인종 차별적 생각은 가지고 있어 looking down 하는 것

 

은 있어 자기 멋대로 행동 하는 넘은 봅니다. 저에게도 그러다 욕 바가지로 먹었죠.(국

 

이라고 하다 욕 죽어라도 먹었죠.) 솔직하게 한국에도 클럽가면

 

많이 있지 않나요? 그리고 미국 여자들도 참 헤푸던데요? 라틴계열은 바람 피는데 선수 들이고

 

저가 볼때는 그냥 그런데요?

 

5. 미국은 여자들의 천국?

 

깨는 소리 하지 마쇼!! 라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정말 슈가 데디 만나면 모르지만 웃기는 소리

 

말기 바랍니다. 미국은 반반. 여자도 일 남자도 일 반반 하는 것입니다. 즉 평등뒤에 숨은 여자들

 

의 지옥 입니다. 이거 정말 꿈 깨시기 바랍니다. 미국이 여자들의 쇼핑 천국? 좀 싸죠 한국 보다.

 

그런데 월초 페이먼 하고 나면 생각이 바뀌실 것입니다. 저도 지금 직업이 잘 버는 쪽에 있는데

 

100불쓰기 겁납니다.

 

6. 미국 남자는 여자에게 친절하고 가정 적이다.

 

맞죠. 하지만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친절은 하죠. 단지. 속을 보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미국 애들 다 친절 하죠 여자에게. 그럼 한국 여자에게만? 미국 남자들도 이쁜 여자에게 더

 

친절 합니다. 한국은 안그런가요? 그리고 가정 적이다. 할일이 없어 가정적입니다. 퇴근 하고

 

뭐 할 일 있나요? 집에가서 풋볼이나 봐야지. 가라지에서 차나 고치고. 술? 어디서? DUI는? 택시?

 

누가 타징? LA나 뉴욕 이라면 한인 택시 타고 술먹죠. 그런데 누구랑? 미국 사람들이랑?

 

한국 사람들이랑이겠죠....

 

7. 이제 공부 이야기 해야 겠죠 이게 쓰고 싶은 건데 저의 소견 이기도 하고요.

 

여자들이고 남자들이고 유학생들에게 해줄 말이 좀 있네요.

 

영어 배우러온 어학연수생님들. 돈지랄 하지 말고. 부모님돈이니까. 아껴쓰셔요.

 

안그런 학생들도 있지만. 그리고 아시겠죠 영어 힘든거? 저도 이제 마스터 디그리 졸업하고

 

살지만 그래도 미국애들 보다. 한 2~5만 단어는 딸리 더군요. 아직도 정확히 감이 안잡히는

 

단어들(바이오 쪽이나 화학 물리 전문 용어는 정말 잘 모르지만 감으로 때려 마춤)은 저도

 

잘 몰라요. 공부좀 하시기 바랍니다. 사실 저 파트 타임으로 에세이 대필 해주면서 돈벌었습니다.

 

짭짤 합니다. 하지마 그뒤의 찜찜함은... 영어 2년 넘으면 이제 좀 들리죠. 쓰기도 하고. 3년

 

넘으니까. 할만 하다. 5년 지나니까 뭐 그냥 그냥. 그래도 와이프가 미국 사람이랑 전 다른

 

사람 보다 일찍 적응 했습니다. 사실 유학생들의 망조는 한국인들 끼리 어울리면서 생깁니다.

 

여기 보면 한국 여자 분들이 미국 남자랑 놀고 있는 이야기가 많은데 사실 저는 한국 분들끼리

 

동거 하는 것이 더 문제로 보이는 데요? 그리고 한국 사람들 끼리 싸돌아 다니면서. 죽어라고

 

한국말 써가면서 사는 것이.. 기억이 나네요  와이프랑(그때는 여자 친구)랑 바에 갔다가.

 

한국 분들 때거지로 큰소리로 떠드는데 와이프가 무슨 이야기 하냐고 물어 보더군요. 그래서

 

"몰라 안들려"  그러니까 너 한국 사람이니까 알아 들을꺼 아니냐 하기에 " I don't give a shit" 

 

이야기 했습니다. 사실 너무 시끄러웠습니다. 다들렸습니다. 내용은 자기 잘랐다. 우리집 뭐다.

 

(미국에서 학비 대줄 정도면 다 잘살고 그러지 않나요?)

 

영어 나 잘하지 않니? 옆에서 들어 보면 장난하나 였는데 뒷골목 쓰레기 영어나 쓰면서

 

 여기서 보면 어학원생들 문제는 정말 한국 사람들끼리 몰려 다니면서 공부 안하고

 

술 퍼먹고 클럽가고 여자들 꼬셔 볼라고 지럴 하는 것들 많이 봅니다. 남자들도 그렇고

 

여자 들도 그렇습니다. 여자들은 남자 Digging 이나 하고,

 

남자들이 여자들 욕하는 것 많이 보이는데 둘다 똑같던데요 저가 보기에는

 

한국에서 공부 안하고 클럽 다니고 동거하는 사람들이 미국에 있다고 보면 되는 것

 

아닌가요?

 

몰려 다니지 말고 공부 하시기 바랍니다. 정말 공부 열심히 하는 친구들은 몰려 안다니고

 

술집 잘안가고 버스 타면서 공부 하고. 파트 타임 하고 그럽니다. 그런데 밤마다. 술먹고 DUI 걸려

 

벌금 죽어라 무는 어학 연수 생들이 문제가 아닐까요? 그리고 한국 사람들 끼리 동거 하면서

 

단기 연수(1년 이하는 다 단기 연수)와서 영어 배우겠다고 왔으면 정말 피터지게 하시기 바랍

 

니다. 1년 이하 영어 연수는 영어 배우러 온거 아니라 놀러 온것입니다. 그냥 견문을

 

넓히고 편하게 여행가시고 미국 인들이랑 많은 이야기 하시면서

 

다니시기 바랍니다. 한국에서도 먹는 소주 15불 넘게 주고 먹고 다니지지 말고. 그리고 뭐가

 

돈 절약한다고 남자 여자 때거지로 몰려 다니면서 한방에 몰려 사는지 그게 이해 안갑니다.

 

룸 쉐어 하며서 미국 사람들이랑 살면 영어 빨리 늘건데 안그런가요? (그럼 이러시겠죠 그게 쉽

 

냐?) 노력 하는 자는 다 구합니다. 그리고  영어를 못해 무섭다? 저 저 와이프 첨에 만났을때

 

이것은 거의 수화 수준 이더군요. 크크 그때 생각 하면 그래도 미국 사람들 다 알아 먹습니다.

 

그리고 영어 잘한다고 칭찬 해줍니다. 걱정 마시고 노력 하시고 한국 사람들끼리 몰려 다니면서

 

도서관이면서 어디서고 떠들지 말고 공부 하셔요...

 

단기 연수는 공부보다 견문을 늘리시기를...  

 

9. 만약 저에게 어학 연수 생이랑 사귀실래요 하면?(결혼했지만 총각이라 가정)

 

 전 대답이 NO 입니다.

 

확율적으로 나쁜 여자 걸리 확율이 높아서... 그리고 후배(한국 돌아가는 친구) 들이 거의

 

대부분 하는 말이 한국 가면 어학 연수 같다온 여자 선은 안본다 그러더군요. 선볼때

 

물어 볼거래요.. 사실 저도 그렇고 어렵게 공부한 유학생들은 어학원생들 별로 좋게 안봅니다.

 

고급 승용차 몰고 다니면서 한국 인들끼리 몰려 다니고. 무뢰하고 시끄럽고. 패션쇼 하고 다니고

 

동거(한국인 끼리) 하고 한국 가면 깨지고. 개차반들 많이 봅니다. 즉 미국인들과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인들 끼리의 문제 같습니다. 왜 미국을 왔는가를 잊어 버리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서로

 

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남자들은 한국 여자 꼬실라고 눈이 빨간색이고. 여자는 편하게 살라고

 

눈이 뻘게요 하여튼 둘다 똑같던데 어학연수생들은

 

전 정말 운이 좋은 케이스고. 와이프가 많이 도와 줬습니다. 에세이 쓰고 검사

 

받고. 발음 교정 받고. 영어 교정 받고. 그러고 사는데 아직도 지적 많이 받아요. 그래도 우리

 

와이프 때문에 저가 여기서 잘 먹고 잘 살죠.  그래서 그런지 이 말은 많이 들어요" 한국분이

 

셨어요?" 저 와이프가 저랑 사귀게 된 이유는 도서관에서 저가 죽어라고 공부 하는게 맘에

 

들어 답니다. 즉 미국에서 미국 사람들이랑 사귀고 싶으면 학교 가시고 도서관에서 공부 하면

 

다 된다는 것입니다.

 

P.S : 그리고 공주병 한국 어학원 여자분들 그러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남자 분들 게이 같

 

이 입고(루이비똥) 다니지 마셔요. 한국에서 온지 얼마 안되거 정말 티 팍팍 납니다. 그리고

 

어학원생들은 왜그리 티가 잘날까요? 어학원 생이라고 광고 하고 싶은가 챙피하지 않나요?

 

3개월 이상 어학원에 있으면? 토플 준비 잘하고 오면 바로 대학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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