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아니면 개다!! 란 심정으로 모두들 이명박에게 한 표를 던졌을 것으로 안다
어쩌면 그의 당선이 생을 한 마디로 투기성으로 여기는 대다수 국민들의 의협된 심정..
즉, 문민정부 12년간 만들어온 장미빛 정치가 마지막 현실로 도래했는 것인지도 모른다
지난 세월간..
정부를 이양받아온 문민정부는 자신들의 가장 큰 시행 착오를 오로지 장미빛 미래에만 걸며 자신들의 자질 부족을 국민적 그릇된 희망감으로 교묘히 숨겨왔다
카드대란.. 1/3의 신용불량자 양산..
골프.. 바다 이야기 사건과 맞물린 전 국민적 놀음판장 양산..
이 모두가 한 탕주의가 아닌가
그래두 장미에 목숨을 걸고 뽑은 이가 노무현이라면
이제 그의 결정판으로 그야말로 도 아니면 개..란 심정으로 뽑은 이가 이~당선자일 것이다
무엇보다 이 나라의 미래가 참 암둘하다
차근 차근..
저축하며 좀 더 나아질 미래를 꿈꾸는 그런 사회가 되어야 하는데..
뭔가 획기적인 결정적 변화 보다는 자신의 소중한 꿈을 일구어 나가듯이 국가의 다가올 시간들도 하나부터 올리는 정성으로 그렇게 차근 차근 일구워 나가야 하는데..
모두들 한 탕주의에 빠진 ..
거대한 이데올로기에 모두들 정신이 나간 그런 상태의 우리들..
과연 그렇게 그릇된 망상들을 충족시켜줄 미래는 과연 무엇이란 말인가
우린..
누군가 나서서 우리들을 송두리채 변화시켜줄 그 무언가를 원했다
하지만 정작 우리에게 필요한 사람은 우리의 희망을 다시 찿을 아무런 능력은 없지만 우리에게 희망을 줄수있는 그런 사람을 찿았어야 했었다
고대에서 현대까지..
왕이 능력이 있으면 무수한 피를 흘렸듯던 것이 사실이다
자신의 능력이 너무 뛰어나 도무지 자신외엔 자신의 신념외엔 이 세상을 다스릴 아무것도 존재치 않았으니까..
하지만 역대로 칭송받는 가장 훌륭한 정치를 한 왕들은..
자신의 능력보다는 정작 능력있는 인재를 쓰는일..
국민들에게 할수있는 능력을 부여하는 이들이었다
바로 세종대왕인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분명 전자를 선택 하였고
이제라도 조금 눈을 크게 뜨구서 그를 견제하는 일에 최선을 가해야 그래두 우리의 미래가 조금 나아지지 않을까
도 아니면 개.. 식..
그렇다 이 당선자두 분명 도 아니면 개..란 심정으로 도박을 벌릴께 틀림없다
그의 그러한 모습은 현 한나라당내의 공천권을 둘러싸고 벌리는 모습을 봐두 그의 미래를 짐작할수 있다
그간 수세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박전 대표를 끌어안지 않았던 모습과 이제 칼자루를 쥔 그가 벌리는 살벌한 칼 긋기~가 도와 개를 분명히 하겠다는 메세지가 아닌가
여기서 또 하나 주목할 일은 바로 그의 경영 일면도의 모습이다
즉 대통령으로서의 경영이 아닌 기업가식 경영인 셈이다
바로 퇴출이란 명퇴란것
이번 중국 특사로의 박의 지목 부분이다
외지발령..
당을 쪼갤려면 쪼개고..이렇게까지 하는데 어떨거냐..는
일단 수긍으로 한 발작 물러난 박 대표의 모습이지만
철퇴로서 직격탄을 날리는 이 당선자와 그래도 끝자락으로 버티겠다는 박의 대응은 마치 미래 5년간의 모습을 바로보는듯 하다
그가 이렇듯 당을 쪼개버리겠다는.. 어쩌면 경상권은 떨쳐 버리겠다는 그의 분명한 의도는 확고한 수도권의 장악과 차후 울당과의 통합을 염두에 뒀었는지도 모른다
확고한 그의 결단력.. 그리고 상벌은 확고히 하겠다는 기업가적 철학.. 그리고 끝까지 보복은 다짐하는 보수적 기질이
과연 우리의 남은 5년간을 맡기는데 그리 순탄지만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나 또한 경상권의 한 사람으로 어쩔수없이 이~를 찍었고 그의 당선에 실질적인 기여를한 숨은 조언자이기도 하다
즉, 그의 측근은 언제나 나의 견해를 칼질후 100%중요 정책으로 갖다 썼다
여기 게시판에.. 그 증거들이 남아있다
대..운하 건설..
재산 헌납..
그리고 각 대응..등등
하지만 어쩔수없이 그를 선택해야할 이유겠지만 이젠 그를 경계하는 심정으로 다음글들을 적어 가겠다
1. 그의 시대는 갔다
먼저 우리의 자세이다
우린 그에게 뭔가 획기적인 모습을 절대 기대했어는 안된다
그렇지 않아도 뒤집힐 판에 중압에 못견뎌 불가능할 무언가를 시도한다면 결국 나라까지 뒤집히고 만다는 것이다
우리의 미래는 획기적으로 세금을 내리거나 우선 돈다발을 받는게 아니라 몽상에서 깨어 꿈을 안고 차근 차근 비록 걷기 못한다면 기어나가는.. 그런 국민적 정서를 심어줄 그런 대통령이다
국민들.. 나라를 세우는 이는 대통령이 아니라 올바른 사고를 가진 국민들이란 것이다
짝퉁이라도 외제를 걸쳐야 하고 자신의 생일엔 뭔가 특별한 이벤트를 벌려야 사는 맛이 나는..
자신이 모두 공주이고 거대한 재력을 가진 왕자가 아니라 한 푼 두푼 모아 나가는 그런 꿈을 가진 작은 국민으로 변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에 한가지 소원으로 빈부격차를 줄이고 모든 매체를 통해 실질적 꿈을 불어넣어주는 그런 지도자면 족하다는 것이다
정작 우리가 지도자로서 뭔가를 변하게 해 줄 이를 찿았다면
그는 이~ 당선자가 아닌 삼성 이~회장이었어야 했다
무언고 하니 바로 시대적 오차란 것이다
현 21C는 빌어붙치기식.. 누군가 희생을 필요로하는 발전.. 그런 경제는 끝났다는 것이다
비단 그가 과거의 성공을 발판으로 삼았지마는 현 시대엔 오히려 시대적 착오를 범한다는 것이다
현 시대는 개개인의 능력을 최대한 끌어 올리는 사회
보수가 획일적으로 이끄는 사회보다는 개개인의 능력으로 보수의 향방을 가늠하는 사회..
즉 그도로 다채로운 소사회를 원하고 잇다
그런 입장에서 본다면 과거의 그의 경영철학으론 분명 시대를 중대한 착오를 범할것임엔 틀리없다
일단 접고서 대 운하의 입장에서 다시 조명해 보자
운하의 첫 서두는 3년전인가.. 내가 꺼냈다
하지만 지금은 반대를 확고히 하는 아이러니를 범하고 잇다
즉 내가 발한 운하는 대구를 내륙도시에서 탈피한 바다에서 대구까지의 운하를 의미했고 당시 아무것도 아니었던 그의 홈피에 관련글을 올렸다
하지만 대 운하는 안된다
돈이 하나두 안 든다는 계산이지만 실질적으로 그 말을 믿을 이는 하나도 없다
직접은 아니라도 간접으로 국가의 흥망을 존망할 그런 천문학적인 금액이 소요된다는 것이다
챗상으로 도면 그리기~식의 비용 계산에서 아마 10배에서 100배의 금액을 받쳐야 겨우 완성을 애기할수 잇을 것이다
새만금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것이며
여기에 유지 보수비 또한 상상을 뛰어 넘을 것이다
한가지 예로..
수위 격차가 다른 한강과 낙동강 지점에서..
배를 가두고 수위를 올리던지 낮추어 격차가 다른 지역을 통과해야 하는데..
그 설치 비용과 한 번 통과하는데 얼마간의 물이 필요할 것이며 그 비용은 얼마인지 아는가
여기서 한국인들의 극성이란 "빨리~"한 애기를 잠시해 보겠다
중국서 물건 들어오는데..
주문후 몇 시간뒤부터는 재촉이 시작된다
즉 이번건만 빨리 좀 해달라구..
매냥 그 모양이다
택배를 보내는데..
만일 하루라두 늦어지면 아예 쥑일넘 잡듯이 전화가 와 댄다
과연 한국인들의 극성인 탓일까
내 생각은 좀 다르다
그런 빨리란 전 국민적 모습으로 오늘날 발전을 이룩한 것인지도 모른다
해외 물건을 선적할때..
대다수 항공으로 보내기 일수다
오늘날 시대는 그야말로 초 스피드 시대이다
그 빨리란 대목으로 현 우리가 정보통신분야에서 세계 최고로 군림하고 있진 않을까
그런데 운하라..
오늘 시대에 불과 손바닥마한 국토에서 배에 물건을 싣고 며칠동안 유유자적하며 물건을 싣을 일이 있을까..
국내 수송은 무역선과는 다르다
한꺼번에 많은 양의 물건을 싣고 떠나는것이 아니라 그떄 그때 물건을 출발 시켜야 한다
하물며 해외 수송도 시간마다 출발하는 배에 물건을 싣어야 제 때에 납기일을 마출수 있거늘..
물론 작은 배로 그때 그때 나르면 된다고 치자
그럼 위에서 지적한 접목 구간은..
거대한 배.. 교통체증을 유발할 것인가
운하를 첨 시작한 영국은 현 운하 사용을 오래전 폐쇄했다
독일이 활성화하고 있다지만 오늘날 독일이 셰계무대에서 자꾸만 밀리는 요인중 하나로 운하의 느린 수송을 꼽고 있다
하지만 독일은 한면이 북해와 맞물려 있어 꼭 운하가 필요한 나라이다
이~ 당선자의 입장으로 따지자면 미국이 동 서의 왕래로 운하가 꼭 필요한 나라지만 미국은 거의 모든 수송을 파나바 운하로 하고 있다
3면이 바다인 우리나라의 입장에선.. 과연 어떨까..
그리고 또 하나..
현 운하가 있는 나라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연간 강수량이 균일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엔 다른다
겨울엔 그야말로 물 고갈 상태이다
바다물을 끌어들일 것인가
아님 바다로 흘러가는 물을 막을 것인가
물을 충당하기 위해 거대한 땜을 또 파야하고 결국엔 카드빛 돌려막기식이 되어 버린다는것이다
운하를 만들려면 굳이 대 운하를 고집할게 아니라 원안대로 바다에서 대구까지만 만들면 되는 것이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대전까지..
그래서 서로 이어주는 통로만 만들어주면 그만인 것이다
그 파낸 흙으로 내가 누누히 주장하는 해남.. 제 2의 홍콩/마카오섬 건설..을 하는 되는것
더 이상 무엇이 더 필요한가
2. 그가 현대의 대통령일까..
우리가 무엇보다 경계해야할 대목이기도 하다
어쩌면 그가 현대의 하수인에 불가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더구나..
그의 혈연들이 흔하게 정계로 진출한다는것
우린 그에게 정치만 잘하면 비리쯤은 묵인하겠다는 강한 메세지를 줬고 사실상 미래의 면죄부도 미리 건넨 셈이다
하지만 우리는 역사적으로 볼때도 도저히 해서는 안 될 일들을 하고 말았다
아무리 싱싱한 나무라도 오염된 물을 마시면 결국엔 죽게 되어 있다
계속..
3. 우린 어쩌면 미래의 히**를 선임했는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