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8살 직장인인데..
모르겠어요.. 30대 중반이건 40대 중반이건.. 가정주부건.. 애엄마건..
자꾸 저도 모르게 눈이 돌아가네요..
이거 비정상인것도 아는데.. 모르겠습니다. 자꾸 눈이 돌아가고.. 이상한 상상을해요.(SEX)
특히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 아줌마들이 섹시해 보이네요. 나 병인가요???
그리고 어제 잠자리 들기전 고등학교 다닐때 친구 어머님이 눈에 아른거려서..
얼굴이 상기 됬었고.. 아~ 몰라~ 미티겠다.. 제비가 한번 되어볼까요??
저 문제 있는거 맞죠? 연예인 탤런트, 젊은 몸매 이쁜여자애들 눈에 안들어옵니다.
너무 답답한 나머지.. 아줌마 사진 놓고 삽질도 해보고 하는데.. 직성이 안풀리네요.
제비마냥 캬바레 한번 가면 그런 아줌마들이랑 만날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