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예수에게 물었다.
"카이사르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습니까? 옳지 않습니까?"
그러자 예수가 그들에게 세금으로 바치는 돈을 가져오라하곤
그들에게 물었다.
"이 돈에 있는 초상과 글자는 누구의 것이냐?"
그들은 대답했다.
"카이사르의 것입니다"
그러자 예수가 말했다.
"그러면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돌리고 야훼님것은 야훼님에게 돌려라"
이글은 기독교의 경전에 나오는 내용이다. 우리는 이글을 통하여
야훼님의 아들이라는 예수도 인간의 법을 지켰음을 알수가 있다.
그런데 예수의 가르침을 따른다는 한국의 개신교는 법을 지키지 않는다.
목사라는 인간들 그 중에서도 수입이 수천 수억이 되는 인간들이
세금을 내지 않는다. 사람의 초상이 있고 사람의 글이 있는 돈을
야훼님에게 바친다고 거짓말하며 자기가 이른바 "삥땅" 을 한다.
인간세계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개신교 장로께서도 인간의 법을
지키지 않는다. 위장전입, 위장취업, 탈세 등등.
아무리 개신교 장로라지만 인간세계의 대통령이 되려면 인간들의
법을 지켜야지. 인간의 법을 무시하고 야훼님의 법만 지키려거든
야훼님나라에서 대통령을 해야지. 안그래?
예수도 분명히 인간들에게 세금을 내라고 했거늘 예수를 따른다는
목사들은 어찌하여 세금을 내지 않는고?
예수도 인간의 법을 지켰는데 인간의 법을 지키지 않은 장로를
어찌하여 청와대로 입성시키려고 야단법석인고?
인간의 법을 지키지 않는 인간이 어찌 야훼님의 법을 지킬수가
있겠는가? 선진국의 개신교인들은 준법정신이 투철하다.
왜냐면 인간의 법을 지키지 않으면 하늘나라를 가기전에 교도소를 먼저
가야하니까? 대한민국의 법은 너무나 물렁물렁하다. 그러다 보니
준법정신이 희박한 개신교는 대한민국에만 있다.
(해외 개신교들도 세금을 냅니다. 한국개독들이여 부끄러운줄 아세요 목사넘이 신입니까?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