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큰 사람으로 키우는 곳
큰 인물들이 많이 양성되는 곳
곧 어느 대학을 나왔건 또는
대학을 못갔지만 인생이란 대학교에
열심히 하신분들 그런 분들이 명품 사람 입니다.
대학이란 간판은 분명 인생에 큰 도움이 작용하지만
신군님 처럼 상위급 대학중에 서열 3위따위 학교에
다니시는 것 만으로 만족하는 분들은 그냥 삼류 쓰래기네요
하지만 꿈도 없이 고등교육 마친후 허영부영 작은 월급봉투에
만족하는 분들은 분명 제외 입니다.
노력에대한 보상은 항상 달콤하고 허공에뜬 자만심은
곧 파멸이란 열매만을 남겨주니깐요..
여러분 2008년엔 멋진 계획 세우셔서 꼭 성취하시길
이만 블루궁서는 톡을 떠납니다..Good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