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 즐겼던..ㅈㅅ ㅋ 26살의 건장하고 훈남스러운 직장을 다니는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구요, 정말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있어서요
술잘마시는 법이 궁금합니다.
제가 술을 마시면 2잔만 마셔도 얼굴부터 몸까지 막 빨개지는 체질이거든요?
정말 26년을 살면서 술을 마시면 안취한적이 없구요-_ㅠ
직장생활을 하구 사회생활을 하면서 술을 마실기회가 많잖아요
아 좀 나도 먹고 놀고 같이 그러고 싶은데 맨날 술만 먹었다 하면 골뱅이가 되가지고ㅠ
제 주량이 소주 딱 3,4잔입니다.
예쩐에는 그래두 1병, 많게는 2병까지 먹었었는데....이상하게 날이 갈수록 술이 줄어드네요
학창시절에는 술 한번 같이 마시면 한병반까진 버티다가 기절을 했는데요
요새는 술을 마셨다 하면 한병도 못가고 완전 심장 두근두근 거리고 속이 이상하고 막 그래요
직장에서 출장가는 일이 잦은데요 출장 가면 항상 밤에 술을 마시잖아요
사람들이랑,,,안좋은 일이 잇는날은 술을 먹다가 왜그런지 모르게 혼자 막 마셔서
필름이 끊기고 꼬장도 피고 그러네요 요새는 -_-;;;
살면서 술마시고 그래도 필름끊기고 논적이 딱 3번있는데
그것도 그 3번이 직장다니면서 그렇게 되버렸습니다
쉩스럽게...아
글구 한병좀넘게 까지 먹으면 다음날 점심까지 입에서 술냄세가 나요-_-쩐다는;;
좀만자면 깼었는데 이젠 그렇지도 않네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그 사람들이 술을 잘마시려면 계속 마셔야한다고 하잖아요
2달정도 매일매일 술을 먹고 그랬는데, 술이 오히려 더 약해지는것 같아요
여자친구를 사귈때도 술을 먹으면 왜 그거 있잖아요
너 술취하니까 귀여운데, 오빠가 책임질께, 흑기사등등
그런것좀 해보고 싶고 그랬는데 오히려 제가 더 취하고 그래서
맨날 여자친구가 챙겨주고 그랬었어요-_-한심하게;;;
친구가 여자 꼬시러가자고 해서 같이 가면 술마시고 뻗고-_-
가끔은,,,여자들한테 따먹힌다는;;;;
아 여튼,,,
술좀 잘 먹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애주가님들 부탁합니당!!
ps. 참고로 술먹고 나서 바나나우유로 숙취한다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고!!
올한해 부자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