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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에서 일어난일(아실수도 있는 이야기임&실화)

다크써클 |2008.01.09 09:17
조회 6,026 |추천 0

안녕하세요 요즘 엽호를 왔다갔다하면서

나도 글하나 올려야겠다는 사명감이 생긴다는 ㅋㅋ

푸른별빛님글을 보다보면 꼭 제가 푸른별빛님과

친한사이 같다는 ㅋㅋ괜히 반갑고 ㅋㅋ이런느낌 ㅋㅋ

암튼 제가 라디오에서 들은 이야기라

다른 분들도 많이 아실수 있을꺼 같지만 한번 올려봅니다ㅋ

참고로 실화입니다. 들은이야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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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여자가 늦은밤까지 야근을 하고

집에 돌아가기 위해 택시를 타러 대로변에 서있었다.

 

그때 한참 택시납치,강간등이 판치던 때라

조금 두려운 점도 있었지만 늦은시간이라 버스도 없고

자가용도 없으니 어쩔수 없다 싶어서 택시를 타려고 하는데

 

오래 기다리지도 않고 금방 택시를 탈 수 있었다.

 

그 여자는 자신의 집을 말하고 택시를 탔고

택시가 출발했다.

그런데 뜬금없이 택시기사 아저씨가 하는 말이

 

택시기사: "아가씨, 운이 좋아~ 내일 복권한장 사~"

이러는게 아닌가

 

뜬금없는 택시기사 아저씨 말에 되물었다

 

아가씨: "왜요?"

택시기사: 암튼 운이 정말 좋으니까 복권꼭사~ 알겠지?

아가씨: 왜그러시는데요? 아저씨 모좀 볼지 아세요?

택시기사: 암튼 사라면 사봐~ 운이 좋으니까~

 

그냥 택시기사 아저씨가 모좀 볼줄 아는 사람인가보다 생각한

그 여자는 알겠다고 대답을 했지만

왜 복권을 사라는지는 안알려줘 궁금할뿐이였다.

 

오는 동안 계속 복권꼭 사라고 운이 좋다고 말을 반복하던

택시기사 아저씨.

 

여자는 곧 자신의 집에 도착했고

택시 요금을 계산하고 내렸고,

문을 닫기전에 왜 복권을 사라는지 알고 싶어서

문을 닫지 않고 아저씨에게 물었다

 

아가씨: 아저씨 근데 왜 복권을 사라고 하시는거예요? 너무 궁금해요~

 

그러자 택시아저씨가 하는말.........

 

택시기사: 내가 오늘 칼을 안가지고 왔거든.

 

그말에 멍하니 택시문을 닫고 그 여자는 무사히 집으로 들어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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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라고 하네요;; 내가 저상황이였다면..너무 끔찍했었을꺼 같은..

택시를 무서워서 어디 타겠나 싶더라구요.

여자분이고 남자분이고 밤늦게 택시타는거 조심하세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곱단이친구|2008.01.09 09:33
겁나서 택시 타겟나.
베플곱슬브라더스|2008.01.10 13:21
내가,, 택시기사분한테,,,이 이야기 해주니까.. 택시기사님이..자기도,,밤에 손님이 시골로 들어가자고 하면 무섭다던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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