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친도 제대하고 어학연수를 가겠다고 하는데요
전부터 생각한게 아니라 갑자기 생각한거 같더라구요...
근데 올해랑 내년에 갔다오면 내가 다시 자신을 2년 기다려야 하는데
자기는 미안해서 기다려 달란말 못한다고 하는데...ㅜ
올해 제대하고 자신이 어학연수비를 벌어서 간대요 그래서 제대하고 돈많이 벌려면
바쁘다는데... ㅠ 근데 헤어지자고는 안해요 저 정말 사랑하고 좋아하는데
또 미래를 위해 하고싶은거 꼭 하고싶다고 하니깐... ㅠㅠ 어떻해야 할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