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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이 있으면 곧 이별도 오는법

블루궁서 |2008.01.10 14:19
조회 50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살고 26세 건장한 남자입니다

아X대 미디어과를 졸업하고 직장생활에 있어 영어의 한계의 부딪힌 저는 

이렇게 떠납니다.

호주에서 돌아오면 다른 닉넴을 모방하여

찾아뵙겠습니다.

 

저도 원래 어릴때부터 병신은 아니였습니다.

다만 개보다 못한년이 계기를 주어 이렇게 됐을뿐..

너무 미워하지말아주시옵고 그동안 욕만 먹고가니

장수할듯합니다.

 

이왕떠나는거 산뜻한 그동안 못봤던 새콤한 욕좀 해주십시요~

기억에 고이고이간직하고 돌아오는날 눈에뛰면 춘자

따라다니던 것처럼 졸졸 따라다니게..여러분 그럼 즐톡^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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