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친이 생겨서 종종 엠티를 이용하게 되었는데요...
갈때마다 난감한게 화장실을 못가겠더라구요..
화장실 방음이 안대자나요..작은거는 어뜨케 샤워기틀어놓고 물소리로 커버를 하겠는데
큰거볼때나는소리를 도대체 어뜨케 커버를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렇다고 내가 나갈수도 없고 남친보고 나가있으라고 할수도 없고..
나름 잔머리 잘굴리는 타잎인데 이거 도대체 뾰족한수가 안떠오르네요..
아 저번에 자다가 배아퍼서 일어났는데 어떻게 할수가 없더라는...
그거땜에 엠티못가겠어요
제발 방법좀 갈쳐주세요 ㅜㅜ
추가; 냄새때문이 아니라 제가 설사끼가 있어서 비명소리가 많이나요 ㅡㅡ;;;;
음..여러분들 의견잘 보았어요^^과자사오라고 보내는것도 좋은방법이네요^^
근데 자다가 갑자기 배아픈건데 자던애를 깨워서 갑자기 과자사오라고하기는 ^^;;
욕조에 물받는것도 자다가 갑자기 그러는건 이상해보이고..아~~~~~~~~
저번에갔던 엠티는 욕실과 화장실이 따로 있어서 화장실에변기만 딸랑..ㅡㅡ;;
그리고 그 훤히보이는 화장실문제는 저도참 공감하네요..어쩔도리가없어요..
음..확실한 해결책은 없는것인가 요 ㅠㅠ
혹시 모텔로비에 화장실이 있나요?있으면 그게 젤 확실할듯한데 없으면 낭패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