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0살이된 여자입니다.
저희 가족은 엄마와 나 동생뿐입니다
엄마와아빠랑 이혼을하신지 10년이다되어갑니다
엄마는 저와 동생을 키우기위해 식당일을하십니다
식당일하나만으로 고등학생인저와 중학생인 동생을 키우기에는
턱없이부족합니다
오늘 엄마한테 전화를 했는데 엄마목소리가이상했습니다
그래서 엄마 어디아파?
이러니까 엄마 입원했어.. 대학병원에..
순간 가슴이 철렁 했습니다
저는 엄마와 멀리떨어져 혼자 학교를다니고있습니다
동생과 엄마랑 둘이사는데 엄마안본지 1년이넘었습니다
아무튼 엄마가 갑자기 입원했다는 소리에 놀라서
엄마 어디아픈건데 어디아파서 입원했는데 ?
이랫더니 엄마가 아무것도아니야 그냥 몸살로 입원했어 이러시는겁니다
그러면서 엄마입원한거 아무한테도 알리지마
엄마 몇일잇으면 퇴원하니까
이러시는데..
저정말걱정됩니다..
정말 몸살일지...
차라리 제발 그냥 단순한 몸살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저희엄마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제발 아프지말라고 ...
"엄마 나이제 진짜 돈많이벌어서 엄마 호강시켜줄테니까 엄마 제발 아프지마 큰딸노릇제대로 할게
이제부터 내가 엄마책임질테니까 제발아프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