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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겨울바다 |2003.08.10 02:37
조회 1,697 |추천 0

 모두들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면 절로 고개가 숙여 집니다.

   저는 직업군인으로써 현재 아들 둘과 힘겹게 생활하고 있는 30

   대 중반입니다.

 

저의 얘기를 읽어 보시고 제가 어떻게 결정을 해야할지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생각하는 W 는......

 

ㅇ 엄마:언제나 웃음을 잃지 않으며 아이들 곁에 있다. 아이와

      함께, 아이를 위하여 헌신한다. 가정 교육의 주체이며

           학업보다는 인간됨됨이를 먼저 생각한다. 아이는 아이

           답게 신상필벌과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ㅇ 아내:남편의 내조자라서 물심양면으로 협조한다. 잘잘못이

           있더라도 감싸주고 위신을 세워준다. 가사일 보다는

           바깥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배려해준다.

 

ㅇ 주부:가정을 꾸미며 화목한 가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휴일날 가족과 더불어 야외에서의 휴식을 준비하며

           계절적 감각으로 철따라 신선한 음식을 제공한다.

           항상 부드럽고 자상한 미소를 잃지 않는다.

 

간략하지만 저의 생각입니다.

피곤해요. 이만 쉬고싶어요. 여러분들의 조언 기다릴께요.

저에게는 시간이 별로 없는것 같군요. 행복한 가정들 가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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