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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나 쓰레기다

한찬호 |2008.01.10 22:38
조회 350 |추천 0

ㅅ ㅣ뺠 나 아빠 6살때 죽고

엄마 작년 2007년에 죽었다

중1때부터 나쁜짓만 쳐배워서 담배 빨고 술빨고 여자 희롱까고 상처주고

14살부터 20까진 여자 등쳐먹고 친구여자친구 뺏고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친구여자친구를

뺏었다

남친 있는 여자 뺏고 본의 아니게 피해 주고 정말 친한친구 다 떠나가고

엄마 아빠 다 떠나가고

남은건 동생과 나 뿐이다

그래서 뭐 어쩌라고 벌써 저지른 일인데 시발 이제 잘못 다 깨닫고 착실하게 살라고하는데

그렇게 엄마 데려가냐

내가 잘못했잖아 하늘아 내가 나쁜새끼고 내가 쓰레긴데 . 그렇게 엄마에게 뒤집어 씌워버리냐.

그러지말자 하늘아.

돌려줘라. 기적을 발휘해봐. 나 못한말 많아 못해준거 많아 .

부탁입니다 신이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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