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놀랐지..."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유니버설시티의 한 극장에서
`2003 틴초이스어워드'가 열렸다.
영화배우 짐 캐리가 얼굴에 붕대를 감고
선그라스를 낀채 행사장에 나타났다가
`청소년 팬투표 가장 인기있는 코미디언상'을 수상한 뒤
붕대를 풀고 가짜 눈을 붙인 상처투성이의
얼굴이 드러내자 관객들이 환호와 폭소를 자아냈다.
〈로이터〉2003-08-04
"깜짝 놀랐지..."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유니버설시티의 한 극장에서
`2003 틴초이스어워드'가 열렸다.
영화배우 짐 캐리가 얼굴에 붕대를 감고
선그라스를 낀채 행사장에 나타났다가
`청소년 팬투표 가장 인기있는 코미디언상'을 수상한 뒤
붕대를 풀고 가짜 눈을 붙인 상처투성이의
얼굴이 드러내자 관객들이 환호와 폭소를 자아냈다.
〈로이터〉2003-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