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 아침]
퍽퍽퍽퍽X4
허경영:"오늘도 어김없이 난 맞으며 일어나는군..."
이명박:"맞는 주제에 말이 많구나! 빨리 일어나거라!"
허경영:'좀 씻고 올까?'
집 밖으로 나가 5분정도 걸어 냇물가에 도착했다
몸을 씻고 집으로 돌아간다
이명박:"자! 아침식사다! 오늘은 간단하게 셀러드다!"
"양상추 8개,드레싱 1L씩이야!"
남자3명:"와아~"
허경영:"똑같은 말과 행동... 질릴때도 됐다고..."
[식사후]
허경영:"하아... 또 학교에 가야겠네..."
15분을 달려 학교에 도착한다
[교실]
완소남,얼짱녀,박근혜,오크녀:"경영아 안녕!"
허경영:"어... 안녕"
(20분 후)
종소리가 울린다
첫수업인가?
앞문으로 선생 한명이 들어온다
어떤 남자:"수학 시간이다!!~~~~~"
선생:"거기 학생! 이름이 뭐지?"
어떤 남자:"전 나대기 입니다!"
선생:"나대지 말고 앉아요"
나대기:"넷!"
선생:"전 오늘부터 이 반의 수학을 맡은 수학담당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1단원.수와 연산에 대해 배우겠어요"
칠판에 뭔가를 적는다
수학담당:"이 집합은 %$#@%@%@%$"
허경영:"완소남 집합이 뭐야?"
완소남:"그것도 몰라?"
수학담당:"금방 집합이 뭐냐고 물어본 학생?"
허경영:"저 인데요?"
수학담당:"중학교때 뭐했나? 잤니?"
허경영:"저... 중학교 안다녔는데요..."
수학담당:"뭐!? 그럼 고등학교는 어떻게 다녀?"
허경영:'그러고 보니... 내가 어떻게 이학교에 다니는 거지?
아빠가 돈이라도 풀었나?'
수학담당:"중학교 공부는 집에서 알아서 해가지고 오너라"
허경영:'흐음...'
[수업 종료]
얼짱녀:"허경영~ 너 정말 중학교 안나온거야?"
허경영:"응... 왜?"
얼짱녀:"그냥 신기해서"
허경영:"하아... 중학교 수학은 어떻게 배워야 되는거야?"
얼짱녀:'내가 한번 힘좀 써볼까? ^^*'
[점심시간]
허경영:'여긴 밥을 너무 적게 준단 말이야... 밖에 나가서 사먹어야겠네'
학교앞 분식점에 들어간 허경영
박근혜:"어? 경영아! 여긴 왜 왔어?"
허경영:"그러면 넌? 학교밥이 적어서 사먹으려고 나왔지"
박근혜:"난 학교밥은 별로라서 항상 사먹어"
허경영:"그래? 여기 김밥 5줄하고 라면 하나요!"
"근데 말야... 우리집은 어떻게 찾았어? 산속이라 사람도 잘
안다니는데.."
박근혜:"작년에 전에 살던 집으로 가던중 길을 잠시 잃었었어 돌아다니다가
너네 집이 보이더라고 살짝 들여다 봤는데 무술 대련하고 있던게
정말 멋있었어|"
허경영:"그래? 일단 먹어야 겠다"
[식사 후]
허경영과 박근혜는 교실에 도착
곧 5교시 시작
[청소시간]
담탱이:"청소 배정을 하겠어요!"
제비 뽑기가 시작 되었다
허경영:'청소배정 따위에 왠 제비뽑기야... 귀찮게..'
얼짱녀와 허경영은 같은 구역을 맡게 됐고
완소남은 오크녀와 같은 구역을 맡게 됐다
오크녀:"이런.. 경영이와 하고 싶었는데 ㅠ.ㅜ"
완소남:'이런.. 몹쓸년'
얼짱녀:"잘해보자 경영!"
허경영:"그래.."
얼짱녀:"너 수학 어디까지 배웠어?"
허경영:"나? 음... 그게.. 덧셈밖에 몰라..."
얼짱녀:'허걱! 덧셈...;;'
"그래?"
[하교후 집]
딩동!
이명박:"왔구나! 왔어! 하하하하"
허경영:"어른 답게좀 굴라고!"
박근혜:"안녕하세요!"
남자4명:"어서와요!"
이명박:"저녁 먹을 건데 같이 먹어요 근혜양"
박근혜:"감사합니다 ^^"
이명박:"오늘 저녁은 해물탕이다!!!"
남자3명:"와아~"
이명박:"꽃게 3마리,새우 10마리,낙지 2마리,광어 1마리다"
허경영:"이거 가지고 뭐하라고! 조미료도 없잖아!"
박근혜:"제가 가서 사올께요 저 해물탕 잘해요 ^^*"
이명박:"그래 주면 고맙죠 허허허! 경영아 같이 갔다 와라"
허경영:"싫어"
이명박:"허허허 넌 먹지 말거라"
허경영:"하아... 이런.. 알았다고"
이명박:"역시 난 똑똑하단 말이야| 하하하하"
허경영과 박근혜는 조미료와 추가재료를 사들고 왔다
박근혜는 해물탕을 끓이기 시작한다
잠시후... 해물탕 완료
박근혜:"해물탕 완성이요! 와서 드세요"
남자5명:"그럼 먹어볼까?"
남자5명은 시식을 했다
남자5명:"크흑... 이 집에서 이런맛을 볼꺼라곤 생각도 못했어 ㅠ.ㅠ
너무 맛있어!!"
박근혜:"많이 드세요 ^^"
[식사후]
이명박:"자! 이제 훈련을 해 볼까요? 처음이니까 체력단련부터 해야겠군"
"가볍게 10km다|"
박근혜:'너무 많은데..;; 못하겠다고 하면 안가르쳐 주겠지?'
"네!"
허경영:"난 빠질래"
이명박:"허허허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모르느냐?|"
허경영:"지금 전쟁이라도 해? 말도 안되는 소리"
이명박:"허허허 그럼 보여주도록 하지 하나 둘 셋! 공격!~"
남자4명:"와아아아~"
퍽퍽퍽퍽X4
허경영:"크윽..."
이명박:"허허허 봤느냐? 혼자 있으면 위험하단다| 따라오거라"
허경영:'이런 제길..'
박근혜와 남자5명은 달렸다
달리던 도중 박근혜 때문에 몇번 쉬다가 떠난지 80분후 집에 도착하였다
[집]
이명박:"자 이제 목욕이나 할까?'
허경영:"박근혜는?"
이명박:"아 맞다! 근혜양 먼저 목욕 하시구려 허허허"
박근혜:"어떻게 제자가 스승보다 먼저해요;; 먼저 하세요"
허경영:"그럼 그렇게 하지"
이명박:"이놈의 자식이! 아무리 내자식이지만 참 못낫다"
고이즈미:"이런 예의도 없는 녀석"
부시:"넌 기사도 정신도 모르냐?"
마오쩌둥:... '혼자 말하긴 왠지 그래...'
이명박:"공격하라!~"
퍽퍽퍽퍽X4
이명박:"근혜양 이 악당은 우리가 처리 할 테니 먼저 씻으시오!"
박근혜:"아.. 네;;;"
허경영은 맞았다 10분간...
박근혜와 남자5명은 목욕을 끝냈다
[거실]
박근혜:"저 이때 까지 못물어 봤었는데 한달에 얼마인가요?..."
이명박:"흠... 돈은 괜찮고 밥좀 해주면 안될까? 평일엔 저녁만
주말엔 점심과 저녁"
박근혜:"네! 그렇게 해주시면 너무 감사하죠 ^▽^ 저 이만 가볼께요"
남자4명:"잘가요!"
허경영:"잘가"
흐음... 여자란건 왠지 귀찮다니까...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