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투아니아라는 나라에서 조그만 방송사인 '발틱TV' 에서 저조한 뉴스 시청률 끌어올리기 위해
기가막힌 아이디어를 냈다고 합니다.
4명의 미녀 아나운서가 진행을 하면서 옷을 하나씩 벗는것.
새로운 뉴스를 전할때마다 옷이 하나씩 줄어든다고 합니다. ㅎㅎ
4명다 모델 출신이라고 하지만 이들은 단지 미모만으로 뽑힌게 아니고
6개 국어를 다룰 만큼 아나운서 다운 지성도 갖췄다고 합니다.
심야에 방송되는 이 '스트립 뉴스'는 시청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일반 뉴스와 같이 시작합니다.
소식을 전하며 슬슬 단추를 풀릅니다
상당하군요 ..ㅡㅡ;;;
중요한 뉴스라는것을 강조하려는지 급기야 치마도 내립니다.
결국엔 속옷차림의 모습으로 뉴스를 마무리 짓는군요..음...
심지어 나이트클럽에서도 손님들이 뉴스를 틀어달라고 요구하는 진풍경이 벌어집니다.
하지만 소리는 들리지 않습니다. 뉴스 내용에는 아무도 관심이 없다는 뜻이겠죠.
뉴스 진행 방식이 너무 선정적이어서 비판도 받고 있지만 방송사는 소신있게 진행할거랍니다.
오히려 딱딱한 뉴스를 흥미있게 만들어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만들었다고 주장하네요.
안그래도 우리나라에서 아나운서 문제로 시끄러운데 이런건 꿈도 못꿀 일이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