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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꽹과리에 비트박스까지

jym1010 |2006.11.09 16:14
조회 311 |추천 0

증말 환장하겄네....

사무실인데요.

자랑은 아니지만.. ! !!!!!!! 저 기계치에요..

근대..

무슨......

팩스나 프린터나 복사기나 컴퓨터나 고장나면 절 불러서 해보라는데..

진짜 짜증이 나죽겠는데.. 

 

지금은 뒤에서 또라이같애요..

혼자 바둑두면서 지가 못하면 욕해대고있어요.

방금도 마우스를 혼자 막 두들겨대면서 '왜이래 이거' 이러고 앉았네요

 

컴퓨터도 지한테 이상해서 고쳐보라했더니 날 불러서 나보고 해보라고..

맨날..

지가 나보다 훨빨리 사무실에 있었으면서 나한테 그거 어딨냐 어딨냐  물어보면.. 내가 온지 얼마안됐을때

그걸 어케아냐고.. 지가 나한테 알려줘도 모자랄판에.!! !!!! !!!

 

게임할거면 조용히 혼자서 하던가.. 왜 욕은하고 난리야

 

성질은 얼마나 급한지.. 시켜놓고 얼마지났다고 다했냐고 몇번을 묻고..

아 진짜 .. 뛰쳐나가고싶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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