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말 환장하겄네....
사무실인데요.
자랑은 아니지만.. ! !!!!!!! 저 기계치에요..
근대..
무슨......
팩스나 프린터나 복사기나 컴퓨터나 고장나면 절 불러서 해보라는데..
진짜 짜증이 나죽겠는데..
지금은 뒤에서 또라이같애요..
혼자 바둑두면서 지가 못하면 욕해대고있어요.
방금도 마우스를 혼자 막 두들겨대면서 '왜이래 이거' 이러고 앉았네요
컴퓨터도 지한테 이상해서 고쳐보라했더니 날 불러서 나보고 해보라고..
맨날..
지가 나보다 훨빨리 사무실에 있었으면서 나한테 그거 어딨냐 어딨냐 물어보면.. 내가 온지 얼마안됐을때
그걸 어케아냐고.. 지가 나한테 알려줘도 모자랄판에.!! !!!! !!!
게임할거면 조용히 혼자서 하던가.. 왜 욕은하고 난리야
성질은 얼마나 급한지.. 시켜놓고 얼마지났다고 다했냐고 몇번을 묻고..
아 진짜 .. 뛰쳐나가고싶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