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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몰지각한 기사도 있습니다 (수원 경진여객33번 버스기사)

모비딕 |2008.01.13 07:25
조회 417 |추천 0

2008년 1월 12일 3시 40분경 수원역에서 버스를 타려고 기다렸습니다. 제 가게는 병점에 있고

집은 수원오목천이어서 평소 경진여객 33번 버스를 자주타죠 저희 집으로 가는 차는가 그것만

있는건 아니지만 32은 출발점이 수원역이 아니어서 자리가 없거든요

33번 한대를 그냥보내고 막 도착한 33번이 있길래 앞에 있는 32번을 무시하고 33번을 타려고

힘들게 계단을 오랐는데...(제가 한쪽 다리가 불편해요 장애3급이거든요)  운전기사가 이러는 겁니다. " 또 너냐? 너 이거 타지마 너를 태우느니 승객 두세명을 태우는게 낫겠다 " (그러고 보니 지난번에도 내리는 저를 향해 욕을 하고는 달아난  기사인듯합니다)

너는 맨날 이 버스만 타냐"  하며 욕을 하는 겁니다. 세상에 제가 그 기사에게 돈을 달랬습니다 뭘 해달고 했습니까 그냥 집에 가는 버스를 타겠다는 건데  너무 분하고 화가나서 월요일에 교통과에 항의 하려고 합니다.

 2008년 1월 12일 오후 3시40분경 수원에서 화성 팔탄 운행한 경진여객 33번 녹색 G버스 차 번호가 경기 76(70) 아 1014번 기사 해도해도 너무 한다 20대도 아니고 낼 모레면 나이 40인 성인한테 반말 찍찍해대며 욕하고 장애인은

버스도 타지 말라는 얘기야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나이드신 어르신이나 장애인이 그 버스를 타면 나랑 똑같이 말하거 아니겠어 나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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