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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사랑하게된 21살 리틀빠덜~!

리틀뽜덜~! |2008.01.13 13:31
조회 5,288 |추천 0

맘속의 담은 편지 거기 올렷다가 다시 수정좀해서올려요^^;

안녕하세요 몇일전에 인터넷을보다가

20살 짜리 아기 아빠가되어 자기의 꿈인 유도를

그만두고 애기를 키우는 그런 글을보고 저의일과

너무 비슷하여 이렇게 몇자적어올립니다 .

 

저의 나이는 올해 21살이구요

매일 마다 톡을 관람하는 톡 매니아입니다

지금부터 저에 대해서 적어볼게여 다소 지겹더라도...끝까지봐주면 캄사요^^;

지금으로 부터 2년전~!

19살에 만낫던 여자와 관계를 가지고 나선

나중에 임신이라는것을 알게되었죠.

그때 그 여자애 나이가 25살이었는데 자기도 애기낳아서 키우자고

해놓구선 애기놓구선  연락두절입니다...

저도 막 놀고싶어하고 그런성격이라.. 첨엔 어떻게 키울까하고

또물론 고아원 .. 이런데 맡길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그게 안되더군요.. 나쁜생각할때마다 저의아들.. 녀석은

절보고빵긋웃어주고있더라구요...

그때서야.. 아 내가 이러면 안되겟구나 생각햇었죠..

그리구 돈쓰기좋아하고 놀기좋아하는 저였는데...

솔직히 기저귀 분유값 정말 무시못하겟더군요 ;; 무슨예방접종비는 10만언넘는것도잇구.. 상상이상이었습니다

그래서 2달전부터는 투잡을하구잇죠... 머 집안살림이 좋아서 돈안벌어도 먹고사는거 아니에요.. 부모님이 애기 잠시봐주는거구 저는 그만큼 돈벌러다니는거죠.. 근데 요즘  힘든게하나있다면 우리 애기가 너무 보고싶어 빨리 집에 가고싶어서 미치겠어요 ㅎㅎㅎ보고만 잇어도 행복해지고 저도 애기아빠인가싶더라구요..

아참 저 그래도 요즘  이렇게 힘든상황속에서도 방황하고 힘든시절 못햇던 학업의 끈을 다시 잡고자 검정고시 공부 열심히 준비중입니다... 

4월달에 하는데 꼭 합격하게 기도해주세요^^

머 두서없는글 몇자적엇네요... 읽어주신거감사합니다

 

전국에 혼자 애기키우시는 리틀맘 리틀빠덜 여러분들 힘내세요 !!

 

그리고 낚시글이라고 말하시는분들 오해없으시길 부탁할게요

저도 톡 을 보는 톡티즌 으로서 저와 같은 상황인 분들이잇다면

조금이나마 위로라도 되엇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

 

늦엇지만 올 2008년 도에는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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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귀여운싸이코|2008.01.13 13:43
대견행 형이 기도해주께 애기 꼭이쁘게 무사무탈하게 무럭무럭자라서 건강하기만을..당장이조금힘들어도..주저앉지말고 화이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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