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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고 못배운사람은 버림받은자들인가?

어린양 |2008.01.13 21:40
조회 280 |추천 0

.....여기서도 간혹 보면, 노숙자, 가난한자들에 대한 개신교도 들의 무시와 멸시가

충만한 글들 올리는경우가 많고, 자신들( 개신기교인)은 축복받아 대부분 성공하고 잘 산다고

떠벌이는 자들을 심심찮게 본다..과연 그럴까?

 

....교회도 보면, 부자교회 신도는 부자들이고, 가난한 교회 신자는 가난하다..바로 종교도,

끼리끼리 놀뿐이다...강남 충현교회 는 즐비한 외제차가 나열해 있지만,

어느 가난한 동네 목사는, (신도수 6명) 다썩은 다마스 몰고, 노가다 잡부 댕기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왜 터무니 없는 선민 사상이 생겼을까? 즉 자신은 실패한 인간이라도, 일요일날 교회가면, 성공한 사람들과 대등하게, 단하루라도, 어깨를 나란히하므로써, 자신도 성공한 사람인양.

묻어가려는 심리적 인 요인이며, 착각일 뿐이다..

 

.....또한, 기독경은, 그런 생각을 뒷받침하는, 버림받은이들을 멸시하는 글이 자주 목격됀다..

 

......아모스 4 : 1~2....사마리아 산에 거하는 바산 암소들아, 이말을 들으라.

                                너희는 가난한자를 학대하며,

                                궁핍한 자를 압제하며,

                                때가 너희에게 임할지라.

                                사람이 갈고리로, 너희를 끌어 가리라..

 

.....이얼마나 잔혹한 행위 인가..버림받은, 어려운 이웃을 갈고리로 쓸어가다니....언젠가 이곳에서 어느 7ㅐ독이..노숙자를 쓸어버려야 한다는 글을 본적이 있다...아모스 로부터 가르침을 받은 모양이다.....

 

,,....이러면서, 잊지않고, ..아모스 4:4 , 5 : 21~23.. 에서는, 풍부하게 넘쳐 흐르는, 십일조와제물로써, 사람들의 헌신을 강제 하여, 교회의 부유함을 은근히 원한다(말로는 하늘에 재물 쌓는다함..

구름위에 현금 보관못한다! )

 

......이런연유가, 소외받은자에대한 지원이 적을수 밖에 없는 개신 기독교의 한계인 것이다.

그저 겉으로 착한척 해야하는 현실은, 아마도 그들자신도 답답할것이다..

 

......오늘새벽에 어느분글에서..이런글을 내가 댓글로 남겼다...

 

......장발장이 빵을 훔치는것은, 그 개인의 범죄가 아니다.

      배고파 빵을 훔치게 만든, 사회의 공동범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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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로 몇몇 개신교 신자분들이 반박을 했습니다.조작된 글이라고..이에 몇말씀 드립니다

본글중 , 아모스 4장 1~절 내용은..전체는 아니고, 부분적으로 누락됀것은 사실 입니다.

본뜻역시,부자들의 이기적인 사치에 대해, 아모스가 가혹한 경고를 한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즉 아모스가 준 경고의 충격은,벧엘에 있는, 제사장 아마샤와, 정면 대결을 했으며,

아마샤는, 왕이 죽고,이스라엘에 대한, 예언을 하는,아모스를, 여로보암 왕에대한 모반이라고 했으며,아마샤는 아모스에게,...아모스 7 :12~13.."유다로 돌아가, 거기서나 떡을 먹으며,거기서나 예언하고,다시는벧엘에 예언 하지말아라..이는왕의 성소요, 왕의 궁이니라.."

 

.....아마샤와 여로보암이, 헛소리 하는 잘못됀. 예언자로 보고 있는바..야훼에게 보다 가까이 있는 자들이, 아모스의 예언을 비난하는것을.역설적으로 쓴 글일 뿐입니다..

바로 부자들을 처단해야 한다는 아모스의 말을 비난한 사람들이, 이스라엘 왕이며, 제사장들 입니다...개신기독교 인들이 읽었을때 불편할수 있음을 인정하고 제 본생각을 추가 글로나마 답 드립니다...

펌)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7&articleId=171271&hisBbsId=D117&pageIndex=1&sortKey=regDate&limitDate=-30&lastLimitDate=-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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