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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무서운 경험담(실화)

뉴미오니 |2008.01.14 14:21
조회 202,63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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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7월 8일 오전 2시30분쯤 서울 성동구 용답동 연립주택 3층집에서 차모(31.여)씨와 서모(12)양이 흉기에 10여 군데를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집안은 어지럽게 흐트러져 있었지만 도난당한 물품은 없었다. 경찰은 현장에서 범인의 것으로 보이는 족적을 찾아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

올 들어 서울 시내에서 발생한 부녀자 살해사건 중 8건의 범인이 아직도 잡히지 않고 있다. 금품을 노리거나 성폭행한 흔적 없이 잔인하게 범행했다는 것이 공통점이다. 이 중 네 건이 목요일에 발생해 시민들 사이에 '목요 괴담'이 떠돌고 있다.

비내리던 2004년 5월 13일 목요일 새벽 자신이 일하는 식당에서 집으로 가던 중국 동포 김모(39)씨가 구로구 대림동에서 온 몸이 흉기에 찔려 숨졌다.

 

2004년 4월 22일 고척동에서 발생한 여대생 김모(20)양 살인 사건도 수법이 비슷하다. 여고생 박모(18)양은 2004년 2월 26일 새벽 신림동에서 흉기에 10여차례 찔렸으나 다행히 목숨을 건졌다. 40대 범인은 박양에게 "돈도 필요 없다"며 마구잡이로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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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은 2004년 서남쪽 살인사건 관련 기사이다.

지금부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위에 사건이 일어날때쯤 전 서남쪽 구로동에 살고 있었습니다.

이사건이 일어나기전에 이사를 왔지요..그런데...

 

첫사건이 생긴 2월26일 새벽에 전 꿈을 꾸웠습니다. 어떤 여자귀신이 저보고 도와달라며

막 따라오는...전 너무 무서워 마구 도망갔습니다. 도망가다가 넘어져서 그 여자한테 발목을

잡히는 동시에 잠에서 깼습니다. 시간은 대략 새벽 5시쯤...

 

그리고 뉴스를 보았는데 2월26일 저희동네와 가까운 곳에서 살인사건이 있었답니다

정말 소름이 생기는건...

 

그 여자귀신이 저를 찾아오는날에는 살인사건이 계속 생겼던겁니다.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정말 장난이 아니에요...

 

그리고 7월8일에 살인사건 날때는 저는 그만 심장이 멎는줄 알았습니다

잠을 자고 있는데 그날 역시 그 여자가 나오는 꿈을 꿨습니다. 제가 넘어지면서

발목을 잡히는 동시에 잠에서 깼는데....누가 쳐다보는 느낌이 있어서

 

벽모서리부분에 그여자가 저를 노려보며 울고 있는것이었습니다.

그 모습은 정말 링 마지막 장면에 귀신이 텔레비젼에서 나왔을대 그모습이라고나...

그리고 그 연쇄살인범은 아직 잡히지 않았고요...

 

그 연쇄살인이 일어났을때 밤8시만 되면 동네에 돌아다니는 사람도 없었고 경찰싸이렌불

밖에 보이지 않았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 여자귀신이 나타난 이유는 우리동네에 그 연쇄살인자가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금은 구로디지털역으로 바뀌었지만....정말 무서운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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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닉네임zz|2008.01.17 10:28
드디어한건 했다 !!.. www.cyworld.com/ehc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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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남중남고공대|2008.01.17 09:12
글쓴이님덕분에 아주 평온하던 내방에 누가 있는거 같아졌어요...
베플베르캄프|2008.01.17 08:26
몰라그거..무서워 --------------------------- 어랏 베플이네 ㅋ 행복한 하루 되세요 ㅋㅋㅋ (애교용 싸이홍보 www.cyworld.com/chunlang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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